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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정말로 렴치 없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2-15 10:59:32 ] 클릭: [ ]

여러 세계보건기구 전문가, 《뉴욕타임스》 중국관련 보도에 대해 론평: 본의와는 달리 제멋대로 사용했다. 정말로 렴치 없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미국언론은 최근 발표문에 여러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하여 “세계위생기구 코로나 19 바이러스 련합 조사전문가소조의 조사과정에서 중국 측의 일부 행위는 조사진행을 엄중히 저애하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도가 나간 후, 이 기사에 인용된 전문가들은 련달아 반박문을 내고 자신들의 주장이 왜곡됐다며 뉴욕 타임스의 행위를 “렴치 없다”고 비난했다.

세계보건기구 병원체 고문이며 미국 비영리단체 생태 건강 련맹 (EcoHealth Alliance) 주석인 피터•다자크 (Peter Daszak)는 자신의 트위터(推特)에서 “이는 내가 세계보건기구 해당 임무에서 얻은 경험이 아니다. 동물과 환경관련 소조 책임자로서 나는 중국 동료들의 솔직함과 신뢰감을 느꼈다. 우리는 조사중 중요한 정보를 수집하였고 바이러스 전파 경로와 관련된 정보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였다”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 홍역, 풍진, 독감과 소아마비 관련 참고 실험실 책임자이며 공공위생 전문가인 테아•피셔 (Thea•K•Fischer)도 트위터에 “《뉴욕타임스》 보도에서 그녀가 한 말을 심하게 왜곡했다고 다음과 같이 글을 올렸다.

“이는 내가 역학 팀에서 얻은 경험이 아니다. 중국 측과 국제역학 연구진은 좋은 관계를 이루었다. 우리는 열띤 토론을 벌였는데 이는 또한 중국 측의 높은 참여를 반영한다. 우리가 했던 말은 심하게 왜곡되였는데 이는 중요한 과학 업무에 트라우마를 가져왔다”

다자크는 피셔의 호응을 받은 후 다시 미국 언론의 행위가 ‘실망스럽고’ ‘뻔뻔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자들에게 우리가 중국에서 한달간의 조사를 거쳐 얻어낸 중요한 결과를 해석한 후 우리 동료가 한 말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언론에 의해 단장취의적으로 자신의 보도를 편집하는데 사용되였다. 이는 정말 실망스럽다. 《뉴욕타임스》가 정말로 렴치 없다!”라고 밝혔다.

편역: 길림신문 리전기자

출처: 央视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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