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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서기의 이 문장 지금 게재, 구경 어떤 신호일가?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2-16 16:17:18 ] 클릭: [ ]

2월 16일에 출판하는 《구시》 잡지는 습근평 총서기가 2012년 12월 29일과 30일에 하북성 부평현에서 빈곤부축개발사업을 고찰할 때의 연설(전문)을 발표하게 된다. 구시넷은 2월 15일에 이 문장을 게재했다.

8년 전, 빈곤해탈 공략전에서 승리할 수 있은 법보가 이 연설에서 이미 원시적인 모습을 갖추었으며 중화민족들을 이끌어 천년의 꿈을 이루는 정밀 빈곤해탈 방략이 잉태하고 있었다.

8년 후, 빈곤해탈 공략 목표임무를 완성한 새로운 력사적 기점에서 그 때의 수천자 되는 연설은 우리에게 습근평 총서기가 몸소 지휘한 이 기세가 웅장하고 규모가 큰 위대한 결승전의 사상맥락을 더욱 뚜렷이 보아내게 한다.

이 연설의 구절마다에 총서기가 승낙을 실행한 책임담당과 결전결승의 용기와 패기가 담겨져있다. 연설은 우리들로 하여금 계속 전진의 힘을 얻게 한다.

2012년 12월 30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눈보라를 무릅쓰고 하북성 부평현 락타만촌과 고가대촌을 찾았다.

“보려고 작정했으면 내려가 실제 정황을 살펴보아야 하고 진짜 빈곤한 모습을 보아야 하며 전형을 통해 빈곤지역의 진실한 정황을 료해해야 한다.”

그 때의 연설은 총서기가 18차 당대회 후에 빈곤해탈 고찰의 첫역으로 부평을 선택한 깊은 뜻을 전달했다.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함에 있어서 가장 간거하고 가장 번중한 임무는 농촌에 있는데 특히 빈곤지역에 있다. 농촌의 초요가 없다면, 특히 빈곤지역의 초요가 없다면 초요사회의 전면적인 실현은 없다.”

습근평 총서기는 력사의 계주봉을 이어받아 절대적인 빈곤에 선전포고를 했다.

기자는 일찍 2019년에 태항산 로혁명구인 부평에 심입해 취재할 때 로백성들의 웃는 얼굴들에서 산촌의 거대한 변화를 읽을 수 있었다. 2013년부터 이곳의 군중들은 당조직의 인도하에 한마음한뜻이 되여 빈곤해탈의 길을 찾았으며 신심을 견정히 하고 황토를 금으로 만들었다.

연설에서 우리는 락타만촌과 고가대촌의 빈곤해탈을 이끈 양식업, 목축업, 관광업 등은 바로 습근평 총서기가 당시 고찰한 후에 당지의 실정에 맞추어 내놓은 발전계획임을 알 수 있다.

락타만촌과 고가대촌, 두개 마을의 빈곤해탈은 중국 빈곤해탈 공략전의 축소판이다.

 

하북성 부평현 락타만촌(2019년 8월 7일 무인기 촬영)/신화사 기자 조홍우 촬영

이 연설에서 우리는 정밀 빈곤해탈 방략에서의‘누구를 돕는가',‘누가 돕는가',‘어떻게 돕는가',‘어떻게 퇴출할 것인가' 하는 등 문제에 대해 2012년에 이미 계획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누구를 돕는가’—‘진정으로 방조해야 할 사람들은 저수입 군중들이다’‘평균치가 차이를 감춘다’

당시의 연설에서 총서기는 중점 빈곤부축 군체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 후, 우리 나라의 빈곤부축 사업은 력사상 전례 없이 정밀하게 추진되였다. 8년 동안, 연인수로 2,000만명을 촌에 입주시키고 가정에 들여보내 전국에서 통일된 빈곤해탈 정보시스템을 건립했다.

서류 작성을 통해 우리 나라에서는 처음으로 9899만명이라는 정확한 빈곤인구 통계를 실현했다. 이는 유럽의 중등국가 인구보다 더 많았다.

‘누구를 돕는가'를 명확히 하니 향후 국가의 계렬 빈곤해탈 정책의 정확한 실시에 토대를 마련했다.

‘누가 돕는가’—‘농촌 발전과 농민 치부의 관건은 지부에 의거해야 한다.’

당시 습근평 총서기는 시초부터 이미 이 전례 없는 조직동원을 계획하고 있었다.

2015년 11월,‘력사상 최고 규격'의 중앙빈곤해탈개발사업회의에서 중서부 22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주요 책임자들이 당중앙을 향해 군령장에 서명했고‘중앙에서 통괄하고 성에서 총책임을 지며 시, 현에서 락착을 틀어쥐는’사업기제를 건립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시의 연설에서 “진실하게 정황을 잘 료해해야 한다”고 모두에게 호소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고 또 이렇게 했다.

8년 동안, 습근평 총서기는 14개 집중 밀집 특별빈곤지역을 돌아보면서 빈곤호들과 함께 수지 장부를 따져보고 쌀뒤주, 침상, 주방, 돼지우리를 살펴보면서 그들에게 신심을 북돋아주었다.

습근평 총서기의 인도하에 18차 당대회이래, 전국에서 25만개의 촌주재사업대를 파견했는데 도합 300여만명의 현급 이상 기관, 국유기업, 사업단위의 촌주재 간부들이 빈곤해탈 공략 제1선에서 땀을 쏟고 심혈을 기울였으며 심지어 생명까지 바쳤다.

빈곤해탈 공략전, 이 초연이 없는 싸움터에서 8년 사이에 무려 1,500여명의 빈곤해탈 간부가 보귀한 생명을 바침으로써 영원한 정신적 기념비를 세우고 빈곤해탈은 피땀으로 해냈음을 보여주었다.

빈곤해탈 공략전은 강한 대오를 양성했다. 지난해에 호남 침주 농촌을 고찰할 때 습근평 총서기는 “향촌진흥을 계속하여 추진하면서 촌주재 제1서기를 계속 파견하여 기층 당조직 건설을 강화하고 기층 당조직의 정치 자질과 전투력을 제고시켜야 한다.”고 제기했다.

‘어떻게 돕는가’—‘실제로부터 출발하여 각지의 구체적인 실정에 맞게 적절한 대책을 세우고 사로를 정확히 하며 계획을 보완하고 돌파구를 정확히 찾아야 한다.’

이는 습근평 총서기가 부평의 빈곤해탈을 위해 내놓은 방법이다.

이 역시 1년 후 총서기가 호남 십팔동촌에서 제기한‘실시구시하고 각지의 구체적인 실정에 맞게 적절한 대책을 세우며 분류하여 지도하고 정밀하게 빈곤해탈을 하는’‘정밀 빈곤부축’방략과 일맥상통하는 리론적 기초이다.

리론은 실천에서 오며 실천 속에서 부단히 보완된다.

그 후, 습근평 총서기는 ‘6가지 정밀',‘5가지 일련'을 제기하여‘어떻게 돕는가'를 더한층 명확히 했다.

“한개 지방에는 반드시 산업이 있어야 하고 로동력이 있어야 하며 내외적으로 결합해야만 비로소 발전할 수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시 연설에서 이미 빈곤지역 빈곤해탈의 근본적인 조치를 제기했다.

8년 동안, 70%가 넘는 빈곤호들을 신형 경제주체가 이끌어 주었고 98.8%의 서류 작성 빈곤호들이 산업 빈곤해탈 정책을 향수했다.

2020년 9월 24일, 운남 진웅현 구부가두의 산업빈곤해탈기지에서 이주호 송거가 일하고 있다. 신화사 기자 호초 찍음

교육 빈곤해탈, 타지방 빈곤해탈 이주, 생태 빈곤해탈, 전면적인 사회보장... 일련의 정밀 빈곤해탈 조치들이 효과를 보았다.

‘어떻게 퇴출할 것인가’—‘이런 현상에 대해 유관 부문에서는 연구해야 한다. 모자를 벗어야 할 것은 응당 벗어야 하며 쓰지 말아야 할 것은 쓰지 말아야 하지 추호의 사정도 봐줄 필요가 없다!’

2012년에 빈곤해탈공략전이 아직 시작되기 전에 습근평은 부평과 일부 지방의 진실한 정황을 조사연구한 후 빈곤인구 식별에서부터 퇴출까지의 전 과정으로 빈곤해탈 공략이라는 이 위대한 대전역을 계획했다.

당시의 연설에서 빈곤해탈자금 횡령, 류용 등 현상에 대해 특별히 제기하면서 습근평 총서기는 “나는 만족하지 않는다. 심지어 분노한다”고 표했다.

8년 동안, 각 성 사이의 교차적인 고찰과 제3자의 평가, 또 빈곤해탈 자금 효과에 대한 평가에 이르기까지, 감독평가 기제를 실시한 이래 가장 엄격한 심사평가가 시종 이어졌다.

“우리는 호언장담이나 운동식 활동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관건은 정확한 방법을 모색했는지, 끝까지 견지해내는가에  있다.”

지난 8년 려정을 돌이켜보면, 습근평 총서기는 실사구시한 태도로 실효를 중시하는 사업작풍으로 지정한 목표를 향해 끝까지 밀고나갔으며 이 위대한 전역을 이끌어 한걸음 한걸음 승리에로 나아갔다.

/출처: 신화넷, 편역: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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