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길림성 전국 ‘량회’ 정신 전달대회 소집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3-16 16:30:52 ] 클릭: [ ]

경준해 회의 사회하고 연설, 한준 강택림 회의 참석

 
15일, 13기 전국인대 4차 회의와 전국정협 13기 4차 회의 정신 전달대회가 장춘에서 소집되였다.

15일,우리 성에서는 13기 전국인대 4차 회의, 전국정협 13기 4차 회의 정신 전달대회를 소집했다. 성당위 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경준해가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 성정협 주석인 강택림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습근평 총서기가 전국 ‘량회’기간에 발표한 중요 연설 및 손춘란 부총리가 길림성대표단 심의에 참석하여 한 연설 정신을 전달했으며 13기 전국인대 4차 회의와 전국정협 13기 4차 회의 정신을 전달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이번 전국 ‘량회’에서 발표한 중요 연설은 전면적이고 시야가 넓으며 내용이 풍부해 매우 강한 정치성, 사상성, 전략성, 인솔성이 있는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풍부히 하고 발전시켰다. 이는 우리들이 길림성의 여러 가지 사업을 잘함에 있어서 소중한 정신적 재부, 강대한 사상적 무기, 과학적 행동지침으로 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전국 ‘량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는 것은 당면과 금후 한시기의 중요한 정치적 임무이다. 첫째, 참답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리해하며 완전하게 장악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학습, 관철하는 것과 결부시키고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을 시찰할 때 한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관철, 락착하는 것과 결부시켜 학습, 선전, 관철의 열조를 신속히 일으키고 구체적인 관철, 락착 조치를 연구, 제정함으로써 길림성에서 뿌리 내리고 결실을 맺도록 확보해야 한다. 둘째, 발전에 대한 신심을 확고히 다지고 사업 조치를 강화하며 임무 락착을 단단히 틀어쥐여야 한다. ‘14.5’ 계획과 각 전문계획에 초점을 맞추어 국가 부, 위원회와의 접목, 련결을 다그치며 관련 대상에 대한 국가의 지지를 적극 쟁취해야 한다. 대상투자 난관공략 행동을 깊이 실행하고 봄철 대상을 집중적으로 착공하는 여러가지 준비를 잘하며 효과적인 조치로 소비를 확대시키고 정책보장을 정밀하게 강화하여 량호한 발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 자동차, 장비제조, 정밀화공, 식품가공 등 전통적인 우세 분야를 알심 들여 추진하고 지능제조, 왕훙(网红)경제, 신에너지, 신재료 등 새로운 동력에너지의 축적 분출을 추동하며 기업의 혁신주체 지위를 다지고 ‘병목’ 문제를 다그쳐 돌파해야 한다. 량식안전 책임을 안정적으로 짊어지고 동북평원 국가량식안전산업지대 건설을 솔선적으로 전개하며 ‘흑토곡창’ 과학기술 전역을 가동하고 향촌진흥을 힘껏 추진하며 농촌의 종합개혁을 심화하고 향촌치리 체계를 완벽화하며 농업, 농촌 현대화의 솔선 실현을 다그쳐야 한다. ‘권한 하부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부, 봉사 최적화’와 ‘일회 방문처리’ 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일류의 상업운영 환경을 구축하며 ‘다섯가지 합작’을 깊이 추동하고 발전의 활력과 내생동력을 증강해야 한다. 군중들이 ‘급해 하고 어려워하며 근심하고 기대하는’ 문제를 힘써 해결하고 일상화 전염병 예방통제, 폭력배와 악세력 제거, 안전생산 등 사업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오염방지를 강화하고 곡식줄거리의 로천 소각을 엄금해야 한다. 셋째, 관건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중점 분야를 주시하며 뚜렷한 문제에 초점을 모으고 중앙 순시정돈 임무를 견결히 완수하며 당사 학습교양을 참답게 전개하고 작풍건설년 활동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 기업의 생산 목표, 효익 달성과 대상투자 착공, 규격 승급 및 통계 기본단위 명부 편입과 통계 범위내 편입을 단단히 틀어쥐고 봄철 생산준비를 착실히 전개하여 1.4분기의 량호한 시작과 한해 목표, 임무의 완수를 확보해야 한다.

성급 현직 지도간부, 원 성급 로동지 및 성인대 상무위원회, 성정부, 성정협의 비서장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각 시(주), 현(시, 구)의 책임동지들이 각 분회장에서 회의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