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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량회’ 페막 후 중요한 거동 잇달아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3-16 16:50:09 ] 클릭: [ ]

--국가 관련 분야, 단위 및 중점 기업과 사업상담 진행, 대상합작 협의 체결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 시찰 시에 한 중요 연설과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 락착하기 위해 13기 전국인대 4차 회의와 전국정협 13기 4차 회의 페막 후, 길림성의 주요 당정 지도일군들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북경에서 국가 관련 분야, 단위 및 중점 기업과 사업상담을 진행하고 대상 합작협의를 체결함으로써‘14.5’길림 진흥에서 솔선적으로 새 돌파를 실현하는 것을 추동하기 위한 중요한 행보를 이어갔다.

13일, 길림성―북경 주재 유명기업 경제협력대상 체결식이 북경에서 있었다.

경준해와 한준, 국가 해당 단위 중점 기업과 사업회담 열고 관련 협의 체결 견증

길림성당위 서기이며 길림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경준해와 길림성당위 부서기이며 길림성 성장인 한준은 중국민용항공국 국장이며 당위 서기인 풍정림과 회담을 가졌다.

경준해와 한준은 성정부와 중국민용항공국이 길림 민항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전략협력협의를 체결하는 것을 지켜보았고 중국민용항공국이 길림의 진흥발전에 대폭적인 지지를 제공한 데 감사를 표했으며 장춘룡가국제공항 3기 확건 등 중점 공항 건설대상을 국가계획에 편입하는 것을 공동으로 추동하고 길림에서 새 항선을 개통하며 중점 항선, 항공편을 증가하고 장춘룡가국제공항의 지역적 중추 기능을 더한층 완벽화하며 길림의 인기를 제고시키고 진흥발전을 다그치는 데 조력해줄 것을 간청했다.

한준은 중국기업련합회 회장인 왕충우와 회담할 때 길림성에서 2021년 중국 500강 기업 정상포럼을 잘 개최하여 우리 성 기업과 중국 500강 기업들 사이의 대상 협력, 생산과 수요의 접목 련결을 추진하며 길림 진흥발전 중장기계획 실시, 산업구조 조절과 전형승격 등 면에서 결책, 자문 봉사를 해주며 영향력 있는 한패의 기업, 기업가들을 련합으로 양성하며 길림에서 고품질 발전을 다그치는 데 조력해줄 것을 중국기업련합회측에 간청했다.

한준은 삼일그룹의 해당 공장을 돌아보고 삼일그룹의 리사장 량온근, 총재 당수국과 회담을 가졌으며 통유현정부와 삼일중능회사의 투자협력협의를 체결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한준은 해당 부문과 단위들에서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형 등 유익한 경험을 주동적으로 학습하고 참고하여 우리 성의 산업 전형승격, 공업 네트워크 건설을 다그칠 것을 요구했다.

길림성―북경 주재 유명기업 경제협력대상 체결식 북경서

13일, 길림성―북경 주재 유명기업 경제협력대상 체결식이 북경에서 있었다. 경준해와 한준이 활동에 참가한 북경 주재 유명기업 책임자들을 회견했다.

13일, 길림성―북경 주재 유명기업 경제협력대상 체결식이 북경에서 있었다.성당위 서기인 경준해와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활동에 참가한 북경 주재 유명기업 책임자들을 회견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년간, 북경 주재 유명기업들이 적극 길림성에 와서 투자흥업, 교류협력하여 길림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유력하게 촉진시켰다. 길림성은 북경 주재 유명기업들과 협력교류를 전개하는 것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 모두가 새시대 길림 진흥발전의 쾌속차에 동승하여 이번의 협의 체결을 계기로 하여 우리 성의 ‘1주, 6쌍’산업 공간구조에 중시를 돌리고 신형 자동차와 부속품, 농산품과 식품 심층가공, 의약건강, 문화관광, 디지털경제, 현대금융, 신에너지, 신재료 등 분야를 둘러싸고 지속적으로 협력을 심화하고 투자를 확대하고 기술을 혁신하고 산업 경영방식을 확장하고 길림의 자원 우세를 산업 우세, 경쟁 우세, 발전 우세로 전환시키는 것을 추동하며 손잡고 더 높은 수준의 윈윈을 실현해야 한다. 우리는 꼭 ‘사상을 해방하고 개혁을 심화하며 작풍을 전변시키고 락착을 바싹 틀어쥐는’붐을 불러일으키고 존상, 친상, 안상, 부상의 리념을 견지하며 기업들에 더욱 량질의 고효률적인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북경 주재 유명기업들이 더욱 마음 놓고 투자하고 창업하고 발전하도록 보장할 것이다.

정대그룹의 부리사장이며 중국구 CEO인 양소평과 사환의약주식통제그룹 리사장인 차풍승, 중국생물제약회사 리사회 주석인 사기윤 등 유명기업 책임자들은 발언을 하여 투자 강도를 강화하고 협력 분야를 더 넓히며 협력 내용을 더한층 풍부히 하고 더 많은 성과를 쟁취함과 아울러 협력 협의를 전력으로 락착하고 투자가 최대한 빨리 실현되도록 보장하며 대상건설을 다그쳐 추진함으로써 되도록 일찍 생산을 가동하여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길림 진흥발전 조력 위한 문화예술분야 인사 좌담회 북경서

13일, 길림의 진흥발전에 일조하기 위한 문화예술분야 인사 좌담회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언론, 문화예술 분야의 지명인사 근 1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우의를 나누고 합작을 담론하고 발전을 도모했다.

13일, 길림의 진흥발전에 일조하기 위한 문화예술분야 인사 좌담회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선전부 상무부부장 왕효휘, 중국문련 당조 서기이며 부주석인 리흘이 좌담회에 참석해 연설을 했다. 경준해가 좌담회를 사회하고 한준이 길림성의 경제, 사회 발전 상황을 소개했다.

좌담회에서 문예계 지명인사들이 선후로 발언하면서 문예작품 창작, 인재 련합 양성, 빙설문화 보급, 2인전예술 전승 등을 둘러싸고 건의를 내놓고 대책을 밝혔다.

문화관광부 부부장 리군, 중국작가협회 부주석 지디마쟈, 중앙방송총국 부국장 염효명, 중국네트워크사회조직련합회 회장 임현량, 광명일보사 총편집 장정, 신화사 당조 성원이며 비서장인 궁희상,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드라마사 사장 고장력, 인민일보사 뉴스협조부 주임 온홍언 등이 연설하여 문화 관광 합작을 강화하고 길림을 힘껏 선전 보도하며 손잡고 ‘왕훙’경제를 발전시키는 등 의사들을 표달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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