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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패거리를 무어 중국에 압력 가하려는 시도는 헛된 짓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3-19 09:12:47 ] 클릭: [ ]

--조립견: 중국은 자체의 주권안전과 핵심리익과 관계되는 문제에서 타협하고 양보할 여지가 없으며 자체의 핵심리익을 수호하려는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

미국이 중미 고위층 전략대화 개최에 앞서 중국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데 대해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18일에 미국은 응당 중국과 손잡고 나아가며 성의와 건설적인 태도로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표시했다.‘마이크 외교', ‘절주 몰아가기', 패거리를 무어 중국에 압력을 가하려는 시도는 헛된 짓이고 아무 소용도 없다.

당일 정례 기자회견에서의 기자의 질문:“중미가 고위층 전략대화를 하기에 앞서 미국이 일본과 한국 방문을 계기로 중국에 압력을 가하며 향항 관련 문제에서 중국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고 있는 데 대해 중국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이번 대화가 여전히 적극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기대하는가?”

조립견: 중국은 미국이 제기한 이번 고위층 전략대화에 참가하는 것을 동의했다.이는 중국이 중미 대화와 래왕을 재개하고 중미 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킬 데 대한 성의와 건설적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구현했다.

중국은 대화에서 해당 문제에 대해 중국의 립장과 관심사를 표명할 것이다. 담론할 수 있는 모든 의제들을 테이블 우에 올려놓을 수 있다. 중국은 자체의 주권안전과 핵심리익과 관계되는 문제에서 타협하고 양보할 여지가 없으며 자체의 핵심리익을 수호하려는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

대화가 적극적인 성과를 거둘 지의 여부는 쌍방의 공동한 노력에 달려있다.

중국은 이번 대화를 통해 미국과 충분히 소통하고 교류하여 중미 관계가 건강하고 온당하게 발전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한차례의 대화로 중미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자체의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확고히 지키려는 중국의 결심에 대해 미국은 응당 알아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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