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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외국 각계 인사들의 신강 방문 환영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4-07 10:43:01 ] 클릭: [ ]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상해협력기구 사무총장 블리디미르 이마모비 노로프와 20여개 나라의 주중 사절, 외교관 일행 30여명이 신강위글자치구를 참관하고 방문하였다.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4월 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상황을 소개하였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며칠 동안 참관 방문하는 과정에 노로프 사무총장 일행은 우룸치와 카스, 아커수 세 곳을 탐방하여 신강 반테로와 탈극단화 투쟁 주제 전람, 우룸치 종합시장, 카스고성, 아이티아이 청진사, 가스현 급수 터미널, 코카투스 록화공정 기념관 등을 참관하였다. 참관과 고찰을 통해 신강의 전에 없던 사회안정, 민족종교의 화합, 경제 온당 발전의 진실한 상황을 직접 보았다.

그들은 몇몇 대형 기업을 참관하고 현지 위글족 가정을 방문하면서 지속적인 안정속에서 경제발전을 실현하고 인민의 생활수준을 대대적으로 제고시키고 인권을 보장한 신강의 돌출한 성과를 감수하였다. 그들은 모두 본국과 중국 신강과의 합작, 특히는 반테로, 탈극단화와 경제무역 령역에서의 합작을 전개하는 것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하였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노로프 사무총장과 여러 나라 사절, 외교관들은 그들의 견문과 감수를 이야기하며 너도나도 “눈으로 본 것이 믿음이 간다”고 표했다. 그들의 신강에서의 견문은, 신강에는 개별 나라들이 질책하는 이른바 ‘인권 침범’, ‘종교 기시’와 ‘강박 로동’의 상황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종 멸종’이란 질책은 더구나 황당무계한 것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신강에는 이미 련속 4년여동안 폭력테로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고 경제사회 발전이 질 높은 발전을 실현하였다. 이를 달가워하지 않는 일부 서방 반중국 세력들은 수단을 가리지 않고 아무런 거림낌도 없이 ‘강박 로동’, ‘인종 멸종’ 등 여러가지 잘못된 여론을 꾸며내였다. 그 진짜 목적은 신강에서 동란을 조작하고 중국의 발전을 견제하고 억제하려는 그들의 전략적 음모에 있다.

“우리는 외국 각계 인사들이 신강에 와 돌아보면서 신강의 아름다움, 인민의 행복, 경제의 발전을 감수하기를 환영한다. 우리는 헛소문은 지혜로운 자에서 그치고 공정함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믿는다.”고 화춘영은 말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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