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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5월 유엔 안보리 주석직 참답게 리행할 것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05-04 12:57:41 ] 클릭: [ ]

유엔 상주 중국 대표 장군은 3일 기자회견에서 유엔 회원국, 유엔 주재 주요 매체에 5월 유엔 주석직을 맡은 중국의 생각을 소개했다. 그는 중국은 안보리 성원, 각측과 소통하고 협상하며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여 안보리가 역할을 착실히 발휘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군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안보리의 의정과 결부하여 중국은 5월에 업무의 중점을 아래와 같은 몇개 방면에 둘 것이다. 다자주의를 견결히 수호하고 실천하며 유엔이 핵심작용을 발휘하도록 지지한다. 단결합작을 추진하여 코로나19의 도전에 대응하고 충돌지역 국가들이 발전을 회복하도록 추진한다.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준수하고 지역의 열점문제를 정치로 해결하는 것을 추진한다. 유엔의 능력과 기제 건설을 강화하는 것을 추진하여 복잡한 도전에 대응하도록 보장을 제공한다.

장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안보리 주석으로 중국은 5월 7일에 고위급 회의를 진행할 것을 창의하는바 주제는 ‘국제 평화와 안전을 수호: 다자주의와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 수호’이다. 중국은 5월 19일에 고위급 공개 변론회를 진행하게 되는데 주제는 ‘아프리카 평화와 안전:아프리카 역정 후발 재건설을 추진하여 충돌의 근원을 없애자’이다.

그는 5월 안보리의 의정이 빼곡하다며 20여개 회의를 진행하게 되는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수리아, 중동, 예멘, 이라크, 소말리아, 수단, 무장충돌중 평민 보호 등 문제들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중국은 5월 24일에 ‘유엔 평화유지행동: 평화유지 인원의 안전’ 공개변론회를 진행할 것을 창의하는바 국제사회가 투입을 강화하여 현재 평화유지 인원들이 직면한 안전 모험과 도전에 해결방법을 모색하고저 한다. 중국은 5월 17일에 ‘국제 평화와 안전에 대한 신흥 과학기술의 영향’ 회의를 진행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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