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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 전국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올해안 80% 전망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21-05-30 10:03:52 ] 클릭: [ ]

 

중국공정원 원사 종남산은 28일 언론에 년말까지 우리나라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80%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당면 백신 생산능력을 계속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올봄에 중국 내륙에 코로나19 병례가 분산적으로 나타나 사람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념원도 상승됐다. 종남산 원사는 한쪽으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국내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고 다른 한쪽으로 세계 위생 조직의 수요도 마찬가지로 절박해지고 있는데 많은 나라들이 중국으로부터 백신을 제공받을 수 있기를 원한다며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생산능력은 계속하여 가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5월 27일까지 중국 내륙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수는 5.8억회를 초과했다.

언제면 집단면역 보호막을 형성할 수 있는가?

종남산은 백신 보호률이 70%에 도달해야 하는 걸로 계산하면 중국의 코로나19백신 접종률은 80%에 접근해야 집단면역을 형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료해한 데 의하면 7월초까지면 전국의 항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40%에 도달할 수 있고  년말까지면 80%에 도달할 수 있다.” 고 한다.

국제사회는 코로나19 역병이란 세계적 공공위생위기 앞에서 이 한 점을 광범위하게 의식하고 있다. 즉 어느 한 나라가 집단면역을 형성한다고 해서 코로나19 역병이 가져다 주는 도전을 대응하는 데는 역부족, 그래도 국제적 협력에 의거해 역병을 물리쳐야 한다. 그러나 당전 세계적으로 공공위생사건을 대응하는 련합기제는 아직 건전하지 못하다는 점을 보아내야 할 것이다. 항 코로나19 백신 분배문제 만으로 보아도 세계적성인 분배 불균형문제는 이미 각측의 지속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종남산은 그렇기때문에 자신이 참가한 세계위생조직의 독립사업위원회는 강렬하게 국제건강위기 대응 방면의 이런 위원회를 건립할 걸 희망한다고 말한다. 이 위원회는 정부에서 령도하고 경제학, 위생학 전문가와 정부 경제, 위생 관원이 공동히 조직할 수 있다면서 그 역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이 위원회는 능히 일부 세계적으로 호응하는 정책을 결책, 제정할 수 있다. 례하면 기후변화, 기온, 공기 오염에 관한 정책을 결책할 수 있고 동시에 경비 예산 지급권이 있어서 충족한 경비로 지지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를 말한다.”

종남산은 오직 이래야만 진일보로 코로나19 역병과 같은 돌발성 공공위생사건 대응능력을 가강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중국신문넷,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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