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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 국제사회에 백신 3.5억회분 제공했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6-03 14:46:32 ] 클릭: [ ]

6월 1일, 세계보건기구는 중국 북경과흥중유(科兴中维)생물기술유한회사에서 연구,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CoronaVac’(克尔来福)이 세계보건기구의 긴급 사용인증을 정식으로 통과했다고 선포했다.

이에 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은 2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는 중국의 관련 백신과 기술로선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충분히 증명했다. 자체의 인구 기본수가 거대하고 백신 공급이 아주 긴장한 상황에서도 중국은 국제사회에 3.5억회분이 넘는 백신을 제공했다. 80여개 나라에 백신을 지원하고 40여개 나라에 백신을 수출함과 동시에 여러 발전도상 나라들과 협력 생산을 전개하고있는데 백신의 대규모 생산을 신속히 추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은 계속하여 본국의 백신 기업들이 세계보건기구와의 ‘코로나19 백신 실시계획’의 교류협력을 지지하고 중국 기업들이 외국 협력파트너들과 백신 련합 개발과 협력생산 등을 전개하는 것을 고무격려하며 실제 행동으로 광범한 발전도상 나라들이 백신을 취득하는 것을 지지하고 도울 것이며 세계적으로 역정을 하루 빨리 전승하는 데 조력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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