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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견, 세가지 문제에 대한 대답 미국에 촉구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6-23 12:09:58 ] 클릭: [ ]

21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설리번이 중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근원 추적조사를 더한층 진행하지 않는다면 국제사회의 고립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는데 중국은 이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고 질문했다.

이에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미국측의 관련 태도 표시는 로골적인 공갈과 협박으로서 중국측은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하며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전염병 발생이후 중국은 개방적이고 투명한 태도로 각국과 예방, 치료 경험을 남김없이 공유해왔다. 중국은 두번이나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을 중국에 초청하여 세계보건기구와 함께 련합전문가팀의 근원 추적 연구보고를 발표하여 전세계 근원 추적 사업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중국이 근원 추적조사를 안했다고 말하는 것은 근거가 없는 것이며 중국이 국제사회의 고립에 직면했다고 말하는 것은 일부러 으름장을 놓는 것이다.

조립견은 “미국측이 거듭하여 중국을 음해하고 공격하는 것은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것이고 자신의 방역 부실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만약 미국이 진짜 진실에 관심이 있다면 빨리 세가지 질문에 답하라.”고 말했다.

■ 미국의 방역 부실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지금까지 미국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과 사망 사례는 각각 3,354만건과 60만건을 넘어섰다. 세계에서 의료 자원과 기술이 가장 발달한 나라인 미국이 고려해야 할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한 모든 미국인들을 어떻게 위로하고 방역에 대처하지 못한 미국 관리들의 책임을 어떻게 추궁하며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이다.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 본토에 언녕 퍼진 것이 아닌가?

앞서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해 첫 3개월에 수집한 2만 4,000여명 미국 국민의 혈액샘플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2019년 12월 미국에서 나타났는바 공식적으로 처음 발견된 사례보다 몇주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12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쎈터와 전염병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캘리포니아, 오레곤, 워싱톤 세개 주에서 적어도 39명의 혈액 샘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체가 검출되였다. 미국 정부는 이런 미국내 초기 병례에 대해 진지하고 투명하게 조사해야 한다.

■ 드트리크부르크 생물실험기지의 실제 상황은 어떠한가?

드트리크부르크는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의 ‘731부대’의 마귀 유산을 계승했다. 그 실험실의 연구 범위는 ‘대중, 동식물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인정받은 일부 세균과 관련된다.

2019년 6월에 드트리크부르크는 절차를 따르지 않고 기계 고장과 루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연구 중단 명령을 받았고 거의 동시에 버지니아 북부 지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윈스코신주에 대규모 ‘전자담배 질병’이 발생했다. 지금까지 미국 정부는 이런 문제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으며 깊이 숨기고 있다.

미국 정부가 흔히 사용하는 ‘문지기 리론’을 놓고 고려해 볼 때,  타르사종족 학살 등 사건에서 결정적인 증거를 없애고 전파 경로를 통제, 조작한 실천 그리고 미국 정보당국의 일관된 거짓말, 사기, 절도 행위를 보면 미국측의 행위들에 대해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자신들의 투명도는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왜 국제적인 전문가들에게 관련정보 리해에 필요한 접근을 제공하지 않는가?

/CCTV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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