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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폭탄 습격에 중국측 인원 9명 조난, 외교부 규탄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07-15 14:37:44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중국측은 파키스탄 측에 조속히 진상 밝히고 흉수를 나포할 것을 요구

파키스탄 주재 중국대사관 소식에 따르면 당지시간으로 14일 7시 경, 중국측 기업이 청부 건설하고 있는 케이프주 발전소 건설 공사장의 통근차량이 시공현장으로 가는 도중 폭발을 만났다.당일로 9명 중국 측 인원과 3명 파키스탄 측 인원이 조난 당했다. 파키스탄 측은 그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후 파키스탄주재 중국대사관은 제1시간에 응급 예비안을 가동해 파키스탄 군부측, 외교부, 내정부 등 관련 부문과 련계를 취했고 파키스탄 측에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구원 구호에 전력할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파키스탄에 체류하고 있는 중국측 기구, 건설 대상, 인원에 대한 안보를 강화할 것과 조속히 이번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여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파키스탄 군부측은 제1시간에 구조를 조직했고 헬기를 출동해 부상자를 수송했다.

파키스탄주재 중국대사관은 이 사건에 대해 강렬히 규탄했다. 조난자에 대해 심심한 애도를 표시하고 부상자에 진지한 위문을 표하면서 파키스탄 측과 함께 이번 사건의 뒤수습 작업을 최선으로 잘 할 것을 표했다.

한편 파키스탄주재 중국대사관은 파키스탄 체류 중인 중국 공민과 진출 기업, 대상 조직측들에서 반드시 안전문제를 고도로 중시하고 당지의 안전 형세를 면밀히 주시하며 인신 안전을 강화하고 엄밀하게 방범하며 가급적이면 외출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14일,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중국측은 파키스탄 케이프주 폭탄습격 사건이 발생해 중국 측 인원의 상망을 조성한데 대해 놀라움과 규탄을 표시한다고 말했다. 습격사건에서 조난당한 중국측 인원과 파키스탄 인원에 대해 애도를 표하며 조난자 가족과 습격 사건에서 부상당한 인원에 대해 위문을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키스탄 안전력량측이 이미 조치를 강구해 국면을 통제했고 타당하게 부상인원을 이송, 구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중국측은 파키스탄 측에 조속히 진상을 밝히고 흉수를 체포해 엄벌할 것을 요구했으며 파키스탄 체류 중인 중국측 인원, 기구 및 건설대상의 안전을 확보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표했다.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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