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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렬해독9] ‘세가지를 저버리지 말자', 습근평 청년들에게 큰 기대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8 11:49:19 ] 클릭: [ ]

“미래는 청년들에서 속하며 청년들에게 희망을 기대한다.” ‘7.1' 중요 연설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강조해서 지적했다.

습근평은 의미심장하게 “새시대 중국청년들은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을 자신의 임무로 삼고 중국사람의 뜻과 기개, 저력을 증강하며 시대를 저버리지 말고 젊음을 저버리지 말며 당과 인민의 간절한 기대를 저버리지 말자!”고 지적했다. ‘세가지를 저버리지 말자', 이는 총서기가 새시대 중국청년들에게 제출한 요구이고 동시에 무게가 있는 기대이다.

“시대를 저버리지 말고 젊음을 저버리지 말며 당과 인민의 간절한 기대를 저버리지 말자”, 이는 중국청년운동의 주제이다. 습근평은 일찍 “우리 당이 이룩한 모든 성적에는 청년들의 열정과 공헌이 응집되여 있다.”고 지적했다.

백년전 한패의 청년들이 맑스주의 사상 홰불을 높이 들고 비바람과 암흑 속에 있는 중국땅에서 민족부흥의 전도를 애타게 탐색하였다. 상해 석고문의 한 건물에서 평균 년령이 28살밖에 안되는 한패의 젊은이들이 당을 창립하고 새로운 길을 탐색하는 길에 올라 민족부흥의 사명을 자신들의 두 어깨에 짊어졌다.

7월 1일 오전, 중국공산당 성립 100주년 경축대회에서 공청단원과 소년선봉대원들이 선서하고 있다.

백년 동안 한패 또 한패의 청년들이 국가의 부강과 민족의 부흥, 인민의 행복을 위해 뒤를 이어가면서 분투하고 그들의 리상 속의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젊은 생명도 바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진수상, 조일만, 류호란, 강죽균, 구소운 , 황계광, 뢰봉... 그들의 청춘과 이야기는 후세의 사람들을 격려해주고 있다. 전학삼, 등가선 등 수많은 청년영재들은 온갖 봉쇄를 뚫고 해외에서 조국으로 돌아와 새중국을 건설하는 기둥으로 되였다.

새시대에 들어와서 한패 또 한패의 중국청년들은 시대와 더불어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실천 속에서 청춘의 꿈을 바쳐가고 있다. 빈곤해탈사업 그리고 방역전선에서 청년당원들은 시종 일선에 뛰여들어 청춘의 힘으로 새시대의 중국청년들은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시대를 저버리지 말고 젊음을 저버리지 말며 당과 인민의 간절한 기대를 저버리지 말자”, 이는 중국청년들의 분투의 동력이다. 국가의 희망은 청년들에게 있으며 민족의 미래는 청년들에게 있다. 청춘리상, 청춘활력, 청춘분투는 중국정신과 중국력량의 생명력이 존재하는 곳이다. 청년일대의 리상신념, 정신상태, 종합자질은 한개 국가의 발전 활력의 중요한 구현이며 동시에 국가 핵심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습근평은 광범한 청년들의 성장을 매우 관심하면서 청년사업에 대해 일련의 중요한 론술을 하였다. 리상신념을 론할 때 습근평은 청년들을 “맑스주의 신앙, 중국특색사회주의 신념,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에 대한 신심을 수립하여 인민군중 속으로 들어가고 새시대 새로운 사명을 찾아서 나갈 것”을 격려했다.

도덕수양을 론할 때 습근평은 “자각적으로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자각적으로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 혁명문화, 사회주의 선진문명으로 자신을 련마하여 도덕수양을 강화하고 시비곡직을 분별하며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더욱 높은 고도와 경지 그리고 품위가 있는 인생을 추구해 나갈 것”을 요구했다.

일과 창업을 론할 때 습근평은 “성적과 시련 앞에서 평정심을 잃지 않는 심리자질을 련마하고 백절불굴의 진취적 의지를 견정히 하며 락관적이고 진취적인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좌절을 동력으로 바꾸고 좌절가운데서 섭취한 교훈으로 인생에 깨우침을 주어 인생으로 하여금 승화와 초월을 가져오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자신의 진보를 론할 때 습근평은 “학습 긴박감과 절박감 그리고 참답게 학습하는 것을 증강하고 맑스주의 립장과 관점, 방법을 학습하며 과학문화지식과 전문기능을 장악하고 인문적 자질을 제고하며 학습과정에서 지식을 쌓고 품격을 련마하며 사업과정에서 재간을 늘여가고 능력을 키울 것”을 격려했다.

“시대를 저버리지 말고 젊음을 저버리지 말며 당과 인민의 간절한 기대를 저버리지 말자”, 이는 중국청년들의 사명이고 담당이다. 한세대에는 한세대의 장정이 있고 한세대에는 한세대의 담당이 있다. 습근평은 우리 나라의 청년일대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가 있다면서 이는 “장강의 뒤파도가 앞파도를 밀고 나가는” 력사적 법칙이며 동시에 “현세대가 전세대에 비해 반드시 강해야 하는” 청춘의 책임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7.1' 연설에서 습근평은 청년들에게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을 자신의 임무로 간주할 것”을 강조하면서 중국사람의 뜻과 기개, 저력을 증강할 것을 요구했다. 력사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두번째 백년 분투 목표를 향해 습근평이 새시대 청년들에게 보낸 호소와 기대는 바로 새시대 청년들의 담당이고 사명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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