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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기자 중국관련 코로나기원 음모론 격파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8-08 11:28:13 ] 클릭: [ ]

신화사 기자는 일전 단독 전문취재를 통해 중국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기원 음모론을 폭로하면서 ‘중국정부가 코로나조기역정을 덮어감추었다'는 요언을 철저히 까밝혀 놓았다.

올해 6월말,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기원 음모론이 서방사회에서 신속하게 퍼지였다. 이 음모론은 2020년 중국의 한 과학자단체가 미국의 데이터베이스에 코로나바이러스 측험서렬수치를 올렸는데 몇개월후 또 ‘신비스럽게' 이 수치를 철수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신화사 기자 류양과 왕자진은 중국측 해당 전문가를 취재하고 사건의 진상을 밝혀 놓았다. 《뉴욕시보》는 신화사의 전문취재에 대해 보도하였는데 적지 않은 서방기자들은 소셜미디어에 전재하고 공감을 표시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신화사의 전문취재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7월30일 《뉴욕시보》첫 페이지의 관련문장

진상은 비록 좀 늦게 밝혀질수도 있지만 절대 밝혀지지 않을수는 없다. 신화사의 보도가 널리 알려짐에 따라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기원 음모론은 성공적으로 격파되였으며 중국을 먹칠하려는 자들의 기염을 꺽어 놓았다.

사건 시작의 장본인은 제시· 블룸이라는 미국의 과학연구일군이였다.

그의 부채질과 선동하에 어떤 사람들은 중국이 꿍꿍이가 있는것이 아닌가? 중국정부에서 조기 코로나바이러스 데이터를 지시하여 삭제하는것으로 코로나바이러스기원 사업을 저애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는것이 아닌가 하고 악의적인 상상력까지 발휘하였다.

《뉴욕시보》가 제시· 블룸의 질의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

7월22일 신화사 기자는 무한대학의 관련 전문가를 전문취재하면서 그가 사건의 진상에 대해 밝히도록 했다. 진실은 서방매체에서 묘사한것처럼 그런 희극성적인 것이 아니였으며 정상적인 학술행위였을뿐이였고 관련된 코로나바이러스수치 역시 기원설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것이였다.

전문가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검측 신기술을 연구개발하기 위해 전문가가 소속된 과학연구단체에서는 2020년 1월말과 2월중순에 두차례에 걸쳐 코로나바이러스환자 표본에 대해 채취하고 분석을 진행했다. 이 단체는 후에 연구성과를 서방 학술간행물에 투고하였다. 투고 요구에 만족 주기 위해 이 단체에서는 실험의 관련수치들을 미국 국립위생연구원에서 관리하는 NCBI데이터베이스에 올렸고 아울러 론문초고에 전문 한단락의 내용을 만들어 데이터베이스에서 어떻게 이 론문을 방문하고 또 수치를 얻을수 있는지에 대해 주석을 상세히 밝혀놓았다.

그러나 편집부에서 원고심열과정에 이 단락의 지향수치(指向数据) 문자를 모두 삭제해버렸는바 중국측 과학연구단체에서는 이때문에 2020년 6월에 관련수치를 철수할것을 신청하였다.

중국측 전문가가 투고한 론문 캡쳐, 황색으로 표기한 내용이 지향수치 문자들인데 편집과정에서 모두 삭제해 버렸다(취재접수인 제공)

취재를 접수한 전문가는 정문의 지향성 문자가 삭제된후 수치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마치 ‘머리없는 파리'와도 같다면서 "누구도 이 수치가 우리와 관계되는지 알수 없으며 시간이 지나면 우리들 자신도 무엇인지 모를수 있고 또 링크도 없기에 우리는 이 수치를 삭제해버렸다"고 소개했다.

《뉴욕시보》역시 관련여론에 주의를 돌리였는데 이 전문코너의 작가인 칼· 지머는 7월30일 보도를 통해 신화사기자가 중국측 과학연구일군에 대한 전문취재를 인용함과 동시에 전문취재가운데의 두개 핵심관점을 채용하였다. 우선 수치를 삭제하는 것은 기술원인이며 코로나역정기원을 덮어감추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고 했다. 다음 관련된 수치들의 취채시간은 비교적 늦은바 코로나바이러스기원에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이외 사건과 관련된 잡지에서도 성명을 발표하여 중국측 연구일군의 주장을 증실하면서 편집과정에 착오적으로 관련문자를 삭제하였기에 후속적인 쟁론이 일어나게 되였다면서 이에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사건이 밝혀지면서 중국측을 향한 무단적인 질의에 대한 진상이 밝혀졌다.

하나의 간단한 기술조작이 층층으로 되는 ‘포장'을 거치면서 나중에는 중국이 바이러스역정의 조기 정황을 덮어감춘다는 죄목으로 되였다.

이 사건은 속에 꿍꿍이를 품은 자들은 누구를 보나 꿍꿍이가 있어 보인다는 도리를 충분히 잘 설명해 주고있다.

사건은 비록 한단락 마무리되였지만 일부 서방세력이 중국에 먹칠하려고 하는 광대극은 계속 이어질것이다.

이러한 음모론의 제작자들은 모두 엄연한 사실앞에서 결국에는 자기절로 자기뺨을 때리는 결과를 피면하지 못할것이다.

만화 <내가 말할테니 너는 써라>

래원 신화사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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