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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매체: 코로나 폭발전 데트릭실험실 페쇄는 결코 우연 아니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8-09 11:00:56 ] 클릭: [ ]

로씨야 ‘자유매체’ 사이트는 7월 31일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원지—미국 포트 데트릭?〉이라는 문장을 발표했다. 문장은 2019년 코로나사태가 폭발하기전 미국 데트릭기지 주위에는 이상한 일들이 아주 많이 발생했다고 전하며 미국의 일련의 불명 원인 페염 폭발 시간표와 데트릭실험실의 일련의 동태 시간표를 정리했다. 그러면서 코로나가 폭발되기전에 데트릭실험실이 페쇄된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2019년 7월, 데트릭 부근의 두 양로주택단지에서는 불명 원인의 페염에 걸린 호흡계통 질병환자가 처음 나타났는데 11일 사이에 54명이 감염되였다. 주택단지의 공고에 따르면 환자들은 “발열, 기침, 몸살, 호흡 곤란, 목 아픔 및 무기력” 등 증상을 보였으며 일반적으로 5~7일간 치료를 거쳐 호전되였는가 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페염 같은 증세로 넘어가기도 했다. 이러한 증상은 코로나 19 증상과 아주 일치했다.

미국 위생국 류행병 주임 슈와츠의사는 이렇게 말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호흡계통 질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부분 류행성 감기로 인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류행성 감기 때문이 아니다. 병의 근원(病源)을 우리는 아직 모르고 있다.

2019년 7월 15일, 미국 질병예방통제쎈터는 데트릭실험실에 〈중지와 정지〉령을 보냈다. ‘페수를 정화할 시스템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리유에서였다. 그러나 관련 정보를 더 공개하지 않았다. 3일 후에는 데트릭실험실이 〈련방 제제(制剂) 선택 계획〉에 참여하는 허가증을 정식 중단했다. ‘허가증’이 렬거한 67가지 〈제제 선택〉가운데는 코로나 19가 포함되여있었다. 이에 대해 로씨야 매체는 “질병 병인을 조사해낼 ‘과학적 잠재력’이 있는 실험실이 백신 연구 개발에 참여하지 못하고 갑자기 페쇄되였다는 것은 아주 이상한 일이다.”고 의문을 던졌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9년 7월, ‘불명 페염’이 미국에서 신속히 확산되였다. 9월,마드리주 질병예방통제쎈터는 ‘불명 페염’이 전자담배와 관련된다는 보고를 발표했다. 윈스코신주와 버지니아주 등지에서는 모두 이른바 ‘전자담배 페염’ 환자가 대량 나타났다. 환자 증세에 대한 의사의 묘사는 코로나 19 증상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또 병인도 몰랐다.

문장은 또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9년 가을철, 명명을 하지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전파되기 시작했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의 수치에 따르면 2020년초 미국 각지에서 수집한 혈액 샘플 2.4만건 가운데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를 가진 일부 샘플을 검사해냈다.

《금일 미국》과 《팜비치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은 구체적인 수치들을 더 많이 발표했다. 이를테면 폴로리다주 위생부 사이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0년 1월과 2월,당지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증상 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을 띤 환자가 171명이 나타났다. 이 171명 환자는 모두 중국을 려행한 적이 없었다. 보다 싶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나타난 시간은 가능하게 중국보다 일찍하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데트릭 페쇄와 ‘불명 페염’의 확산은 우연이 아니다. 혹시 이 비밀 실험실의 생물자료 류출로 ‘전자담배 페염’을 폭발시켰을 것이다.” 미국정부가 ‘국가 안전 위협’을 구실로 마드리주의 최초 감염상황 공개 조사를 거절하고 있지만 미국은 이 문제를 영원히 홀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코로나19의 폭발 원인은 아무 때든 반드시 드러날 것이다.

/중앙텔레비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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