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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 메르켈 퇴직금 매달 1.5만 유로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08-16 16:50:54 ] 클릭: [ ]

로씨야위성통신사는 14일 DPA(德新社)의 보도를 인용하여 독일 현임 총리 메르켈은 퇴직하면 매달 1.5만 유로(인민페 약 11.5만원)의 퇴직 양로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메르켈은 일찍 올 9월의 대선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 선포했는데 이는 그가 총리직을 내놓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DPA보도에 따르면 메르켈은 1990년부터 독일련방 의회에 임직했고 15년동안 총리직을 맡았다. 그는 사임한 뒤 65%의 의회 의원 로임을 탈 자격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메르켈은 새로운 정부가 내각을 조직한 뒤에 사직하게 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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