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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평| 사람이냐? 경제이냐? 어느 것이 더 중요할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8-17 09:38:06 ] 클릭: [ ]

일전 미국의 일부 매체는 중국의 항역정책에 질의하면서 중국에서 행하고있는 방역정책은 ‘중국이 장기적으로 세계와 담을 쌓을 것'이라고 운운했다. 그러나 중국방역에 대한 무단적인 질의가 결코 미국 항역 실패의 엄연한 현실을 덮어감출 수는 없다.

사실은 재차 중국의 방역책략은 과학적이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역정 예방통제에서의 중국방법은 경제의 지속적인 회생에 유력한 보장을 주었는바 중국은 고립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향후 반드시 더욱 긴밀히 세계와 함께 이어질 것이다. 최신 재무보고에 따르면 여러개 다국회사들이 상반년에 중국시장에서 계속해서 좋은 업적들을 거두었으며 중국시장에 대한 신심과 투자의향이 지속적으로 증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사구시적이고 객관적이며 공정하기만 하다면 ‘중국의 답안지'가 얼마나 쉽지 않게 온 것인지를 어렵지 않게 보아낼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중국정부는 과학적으로 역정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을 통괄하였으며 솔선적으로 생산을 재개하고 지난해 전세계적으로도 유일하게 경제가 플러스 성장한 주요한 경제체가 되였다. 올해 들어 중국경제의 증가속도는 전 세계적으로 선두수준에 처해있는바 7월까지 중국대외무역수출입 총액은 련속 14개월 동기대비 플러스 증가를 유지하고 있다.

7월 15일 산동성의 연태항에서 기중기가 화물선에 화물을 싣고 있다. 당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상반년 국내생산총액이 동시기 대비 12.7% 늘어나 경제발전이 온당함속에 더 다져지고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신화사기자

다시 미국을 보기로 하자, 변명할 수 없는 사실이 보여주다 싶이 미국은 영낙없는 전세계 항역실패 제1위국이다. 미국은 세계에서 일류의 의료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진과 사망병례는 오히려 모두 세계적으로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본국의 항역실패의 사실이 엄연함에도 미국의 일부 매체는 오히려 중국의 방역정책에 대해 무단적으로 질의하고 있는데 그 오만함과 질투로 뒤엉킨 심태를 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정치체제와 가치관의 내재적인 결함은 미국으로 하여금 항역실패의 액운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했다. 정치인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선거상황을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역정의 위험을 과소평가했으며 눈을 펀히 뜬 채 전염병예방통제에서의 가장 좋은 황금시기를 놓쳐버렸다.

당파사이에 조성된 ‘부결정치'는 각급 정부의 상호 견제와 층층으로 되는 밀어버리기를 조성했으며 방역항역기제의 운행을 실패하게 했다. 인종차별과 빈부의 분화 등 사회 각종 고질병들로 백신분배가 공평하지 않았고 역정예방통제에서 허점투성이였다. 자신의 책임을 밀어버리고 군중들의 분노를 전이시키기 위해 일부 정치인들은 불사하고 요언을 날조하였으며 국제항역합작을 방해하였다......

8월11일 사람들이 미국 뉴욕의 펜실베니아역 대청에서 차표를 구매하고 있다. 미국 홉킨스대학이 8월 10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10일 18시 21분까지 미국에는 코로나19 병례가 루계로 3,603만 9,748례에 달했으며 루계 사망 병례가 61만 8,044례에 달했다.

통괄된 역정예방통제와 사회경제발전에서 거둔 현저한 성과는 중국공산당의 비범한 령도력과 중국의 제도적 우세를 보여주었다. 역정의 세례를 경험하면서 중국은 자신의 길과 리론, 제도와 문화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였다. 사람들은 갑자기 들이닥친 엄중한 역정을 마주하고 중국은 시종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자리에 놓았다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이다. 무수한 사람들이 생명으로 사명을 감당해나섰고 진지한 사랑으로 군중을 보호했으며 작은 힘들이 모여 거대한 힘을 만들면서 생명보호의 금성철벽을 구축했다.

중국항역은 시종 ‘인민지상' ‘생명지상'의 리념을 실천하고 있으며 생존권과 발전권을 기본적인 인권으로 견지하고 있다. 반면에 미국은 일부 정치인들이 로약자, 환자 및 가난한 사람들을 항역에서의 부담으로 생각하고 사람을 구하기보다는 경제를 구하는 것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들이 입으로는 인권보호를 운운하고 있지만 행동에서 보여주는것은 오히려 금전과 권력에 대한 보호이다. 미국의 항역실패의 근원을 깊이 파보고 본국의 항역에서의 위선적인 ‘이중표준'을 폭로하는 것이야말로 비로서 미국매체에서 응당 해야할 일인 것이다.

/래원 신화사,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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