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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평|‘세계 제1의 정치 책임 떠넘기기 국가’는 책임 회피 말아야-미국 항역 진상2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央视新闻 ] 발표시간: [ 2021-08-17 10:41:30 ] 클릭: [ ]

워싱톤 정객들은 전염병 상황 기간 내내 시종 중국을 겨냥함으로써 전염병 통제 실패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 했다. 이는 미국의 저명한 학자 앨리슨의 평가이다. 미국 정객들이 중국에 책임을 떠넘기려는 정치적 의도를 정곡을 찔러 꼬집었다. 그도 그럴 것이, 코로나19 사태는 본래 전세계적인 공중보건 재난이지만 미국 정객들은 이를 무기화하여 대국간의 갈등을 만들었다.

중국의 3개 싱크탱크(智库)가 일전에 련합하여 《‘미국 1위’?! 미국 전염병 퇴치의 진상》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거기에는 코로나19 전염병이 발생한 이래 미국 정객들이 대외적으로 ‘떠넘기기’를 한 갖가지 악렬한 행실들이 정리되여있다. 사실이 증명하듯 미국의 전염병 퇴치 실적은 전세계에서 가장 차하다. 반면 책임 전가 및 회피 수준은 또 가장 높은 바 명실상부한 ‘전세계 제1의 정치 책임 떠넘기기 국가’이다.

전염병 발생 초기 당시의 미국정부는 중국과 세계보건기구의 경보를 무시하면서 전염병 예방통제를 위한 최적의 시기를 놓쳤다. 미국에서 전염병이 확산되는 것을 본 당시 미국 지도자들은 방역 실패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중국 바이러스’, ‘무한 바이러스’라고 부르며 갈등의 초점을 중국으로 돌리려 했다. 미국의 일부 주류매체와 우익정객들도 움직이기 시작, 이른바 “중국실험실에서 바이러스가 류출되였다”는 등 거짓말을 날조하고 류포하여 국제사회를 오도하려고 시도했다.

2020년은 미국 대선이 있는 해여서 미국 정객들은 표를 얻기 위해 심지어 ‘떠넘기기 각본’까지 짜놓았다. 지난해 4월, 미국 매체는 공화당 상원 전국위원회가 선거기구에 발송한 비망록을 폭로했는데 거기에서는 직접 대사까지 알려주었다. 바로 “바이러스에 대한 질문을 받기만 하면 당신은 중국을 공격하라.”고 적혀있었던 것이다.

미국 대선이 끝난 뒤 백악관에 입성한 민주당원들은 전임자의 전염병 퇴치 실패의 교훈을 섭취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뒤를 이어 ‘책임 떠넘기기’ 길로 점점 더 나아가고 있다. 미국 정보부문에 90일 내 소위 바이러스 근원조사 보고서를 내놓으라는 황당한 명령을 내리는 데로부터 세계보건기구를 협박하여 중국을 겨낭한 소위 제2단계 근원조사를 진행하도록 하기까지, 미국측의 정치조종은 전세계가 단결하여 전염병을 퇴치하는 분위기를 엄중하게 해쳤으며 국제사회의 광범한 질책을 받았다.

로씨야 국제사무리사회 사이트는 최근 문장을 발표하여 미국의 코로나19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지만 미국 현 정부는 오히려 국내질서를 정돈하는 데 전념하지 않고 국외에서 희생양을 찾고 있는데 이는 완전히 방향을 잘못 잡았다고 지적했다. 영국의 학자 마틴 자크는 일전 한 세미나에서 “코로나19 전염병 발생 초기부터 지정학이 과학을 찬탈했다.”고 기탄없이 말했다. 미국은 실제 상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다른 나라를 먹칠한다 하여 자신을 씻을 수는 없다. 코로나19 전염병은 미국에서 도대체 언제부터 나타났을가? 초기의 실제 전파 경로는 과연 무엇일가? 전염병의 기원과 미국생물실험실은 구경 관련이 있는가 없는가? 미국의 전염병 퇴치에서의 겹겹의 의문점에 대해 전세계 여러 나라들이 서명과 공동서명 활동을 벌여 세계보건기구가 이에 대한 조사를 전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의 일부 사람들의 ‘떠넘기기’ 수법은 근본적으로 세계를 속일 수 없다!

미국질병통제예방쎈터의 최신 데이터에 근거하면 지난 한달 동안 전염병 ‘중고위험(重高风险)’ 지역사회에 있는 미국인이 19%에서 90%로 급증했다. 미국 CNN 방송이 최근 발표한 전염병 상황 지도에 따르면 미국은 한달 사이 거의 모든 지역이 적색 고위험지역으로 변했다. 이 정도 중량급이면 미국 정객들이 아무리 무늬를 바꾸며 방법을 시도해봤자 ‘떠넘길’ 수가 없다. 오히려 그들이 공격적인 태도를 취할수록 미국의 전염병 퇴치 실패에 대한 초조함과 공포를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는 꼴이 되며 미국 자체의 전염병 퇴치 의문점으로 하여금 감추려 할수록 더 드러나게 한다.

‘세계 제1의 정치 책임 떠넘기기 국가’는 책임을 면할 수 없으니 자기를 속이고 남을 속이는 ‘책임 떠넘기기’ 놀음은 이제 끝장날 때가 되였다!

/중앙텔레비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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