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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미국인들 트위터에 폭로: 코로나19 미국서 오래전에 이미 있었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8-17 13:35:11 ] 클릭: [ ]

8월 7일, 시위자들이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다리를 건너면서 코로나19 사망자들을 기념하고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트위터의 1,000여명 사용자들이 자신이나 가족, 친구가 2019년 12월 심지어 더 오래전에 코로나에 감염되였다고 밝혔다. 그중 적어도 100여명의 실명사용자들이 감염경력을 진지하게 진술했으며 그들이 묘사한 증상도 코로나19와 비슷했다.

2020년 12월 22일, 미국 워싱턴 주민 제이미 카텐호펜은 “제 안해와 의사는 제가 2019년 10월 1일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확신한다. 너무 끔찍해서 그들은 그게 뭔지 몰랐다. 10일 동안 중환자실에 격리됐고 혈중 산소 농도가 낮았으며 (페) 엑스레이는 유리 파편처럼 산산쪼각이 났고 여러번 검사를 했지만 바이러스와 세균성 페염을 확인할 수 없었다.” 라고 썼다.

2020년 12월 18일 또 다른 미국인 사용자 제임스 크로톡스는 이렇게 썼다. “나는 2019년 11월이나 12월에 코로나19를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심한 반복적인 발열, 호흡 문제 (매번 분무기를 착용하며 응급실에 두번 가야 했다), 스테로이드(类固醇), 엑스레이 사진에서 제 인생에서 가장 심각한 페질환이 발견되였다. 응급실에 가지 않았다면 잠에서 깨여나지 못했을 것 같았다.”

 
8월 7일, 시위자들이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다리를 건너면서 코로나19 사망자들을 기념하고있다.

2020년 12월 11일 미국 디트로이트시의 한 녀성이 트위터에 다음과 같이 올렸다. “아들이 12월에 량쪽 페에 모두 페염이 있는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을 앓았다. 그는 병이 거의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많이 아팠다. 그는 결국 이 병원에 입원했다. 2019년에 기증된 혈액에서 새로운 항체가 나왔기 때문에 현재 나는 그가 코로나 19에 걸렸었다는 것을 100% 확신한다. 그는 지금 잘 지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발생한 일이다.”

통계에 따르면,이 트위터 사용자들은 세계 각지에 분포되여있는데 그중 미국 사용자가 75% 이상을 차지하고 유럽, 남아메리카 등 지역 사용자들도 있다.

현재 많은 단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2019년 말전에 이미 세계 여러 곳에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잡지 《자연》 웹 사이트에 실린 보도에 따르면 미국 농업부 연구진들이 미국 동북부 흰 꼬리 사슴의 혈청 샘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항체를 분석한 결과 샘플중 3분의 1에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항체가 있었고 2019년에 수집한 샘플 가운데서 샘플 한개에서 관련 항체를 검출했는데 이것은 그들이 전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였었다 것을 표명한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2020년 1월 21일에 첫 확진자가 보고되였다.

2020년 11월 30일 미국 질병 통제예방중심의 연구원들은 월간지 《림상전염병》에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그들은 미국 적십자에서 2019년 12월 13일부터 2020년 1월 17일 기간 채취한 7,389개 혈액 샘플에서 106개에  코로나바이러스 항체를 검출했다. 이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보고한 시간보다 일찍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6일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거리를 걷고 있다.

2020년 11월, 이딸리아 밀라노 국립암연구소의 연구원들은 2019년 9월부터 2020년 3월까지 페암 검사 실험에 참여한 959명의 혈액 샘플을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111명의 지원자들의 혈액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수용체 결합도체 (RBD ) 특이항체가 발견되였는데 그중 가장 이른 샘플은 2019년 10월 첫째주에 채취되였다. 이는 그들이 2019년 9월에 이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였을 가능성이 있음을 표명한다.

2020년 7월 2일, 브라질 산타 카탈리나 련방대학이 이끄는 연구팀은 2019년 11월 27일 산타 카탈리나 주 플로리아노폴리스에서 채취한 페수 샘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 물질을 검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아메리카주에서 코로나 첫 사례를 보고한 시간보다 약 2개월, 브라질에서 코로나 첫 사례를 보고한 시점보다 약 3개월 앞당겨진 것이였다. 연구원들은 샘플을 채취한 15~20일 전에 이미 감염자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초기 의심병례와 동물, 환경에서 발견한 초기 단서는 다음 단계 바이러스 추적의 중점이 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중국—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공동연구 전문가팀 중국측 팀장 량만년은 언론의 취재를 접수할 때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초기 의심사례를 평가하고 동물 및 환경 연구에서 발견된 증거를 분석하여 현존증거의 과학적 유효성과 신뢰성을 판정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신화사, 편역 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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