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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연변주위 제11기 제10차 전원회의 소집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17 22:17:10 ] 클릭: [ ]

17일, 중국공산당연변조선족자치주 제11기 위원회 제10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주당위 상무위원인 김수호, 홍경, 강방, 장태범, 김기덕, 풍도, 모광승, 량송백, 소경화, 송흠위가 회의에 참석했다.

전원회의는 전금진이 주당위 상무위원회의 위탁을 받고 진술한 사업보고를 청취, 토론하고 <습근평의 생태문명사상을 충실히 실천하고 생태강성 건설의 선두자가 될 데 관한 중공연변주위의 결정>과 《 <‘장춘을 주요 지역으로 하여 주변을 복사견인하는 경제권, 두개 회랑, 두개 개발개방 경제벨트, 두개 관광 대환선, 두개 대통로, 두개 기지, 두가지 협동발전’의 고품질 발전전략을 전면 실시할 데 관한 중공길림성위의 결정>을 관철시달할 데 관한 중공연변주위의 실시의견》,<중국공산당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2차 대표대회를 소집할 데 관한 중국공산당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1기 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 결의>,<사직과 보충할 주당위 위원을 비준할 데 관한 중공연변주위 11기 10차 전원회의 결정>을 심의, 채택했다.

전원회의에 따르면 주당위 11기 9차 전원회의 이래, 전염병 예방, 통제와 안정성장의 압력과 도전에 직면해 주당위 상무위원회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견지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 및 연변을 시찰할 때 한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시달했다. 또한 건당 100돐 경축을 사업의 주제, 주선으로 간주하고 성당위의 ‘장춘을 주요지역으로 하여 주변을 복사견인하는 경제권, 두개 회랑, 두개 개발개방 경제벨트, 두개 관광 대환선, 두개 대통로, 두개 기지, 두가지 협동발전’의 고품질 발전전략에 정조준했으며 ‘두가지 확보, 한가지 솔선’임무를 긴밀히 둘러싸고 경제의 고품질발전을 힘껏 추동했다. 아울러 개혁개방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향촌진흥을 힘껏 추진했으며 환경보호를 강화하고 민생을 절실히 보장하고 개선했으며 민주법치 건설을 강화하고 당의 전면 령도를 견지, 강화했으며 각항 사업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디고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했다.

전원회의는 생태강성 건설의 선두자가 되는 지도사상, 주요목표, 기본원칙과 중점임무를 제기했는바 정책법규체계와 과정감독관리체계를 건전히 하고 위험예방통제체계, 기초보장체계를 건전히 하여 생태환경 다스리기능력을 제고하는 면에서 선두를 달리고 시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원회의는 장춘과의 협동발전을 심화하는데에 정조준해 공을 들이고 산업승급, 개발개방, 투자유치, 혁신창업, 향촌진흥 등 면에서의 실속있는 합작을 심화하여 전 성 협동발전의 전형을 구축해야 하며 장춘, 길림, 훈춘 대통로를 원활시키는 데에 정조준해 공을 들이고 다국통로, 대내 통로 건설을 강화하며 현대물류 운송체계를 형성하여 동북아 교통대중추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원회의는 2021년 12월에 중국공산당연변조선족자치주 제12차 대표대회를 소집하기로 결정하고 <중국공산당규약>과 <중국공산당지방위원회 사업조례>의 관련 규정에 근거해 주당위 후보위원 리경문을 주당위 위원으로 보충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전원회의는 연변조선족자치주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간부들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결하여 습근평 총서기 ‘7.1’중요연설과 길림 및 연변을 시찰할 때 한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장춘을 주요 지역으로 하여 주변을 복사견인하는 경제권, 두개 회랑, 두개 개발개방 경제벨트, 두개 관광 대환성, 두개 대통로, 두개 기지, 두가지 협동발전’의 고품질 발전전략을 전면 시달하며 생태강성 건설의 선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연변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장을 힘써 엮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주 제12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 할 것을 호소했다.

/길림신문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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