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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해발 고속도로 나취-라싸 구간 통차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8-23 10:35:43 ] 클릭: [ ]

G6 북경-라싸 고속도로의 나취-양바징 구간이 8월 21일 통차 시운행에 들어갔다. 이로써 G6 북경-라싸 고속도로에서 총 길이가 295키로메터에 달하는 나취-라싸 전 구간이 통차를 실현, 서장의 고급도로 통차 총 로정이 1105키로메터에 달하게 되였다.

나취-양바징 구간 총 길이는 226.937키로메터이고 최고 시속은 100키로메터, 최저 시속은 70키로메터이다. 양바징-라싸 구간은 2020년 10월 1일에 이미 통차를 실현한 바이다.

나취-라싸 고속도로는 서장자치구 정부 소재지 라싸와 서장 북부의 초원을 잇는 고속도로로서 통차 후 라싸시에서 나취시까지의 주행 거리가 과거 국도 109선으로 6시간 남짓하던 데로부터 현재의 3시간으로 단축되였다. 이 도로는 평균 해발이 4500메터 이상인 지역에 건설되여 세계상 해발이 가장 높은 고속도로로 된다.

 

나취-라싸 고속도로 전 구간 통차는 청장 대통로의 통행 능력과 안전 보장 그리고 운수봉사 수준을 현저하게 제고함으로써 서장 특히는 서장 북부 지역 자원 개발과 여러 민족들 간의 래왕 교류 융합에 유리하며 서장의 장기적인 안정과 고품질 발전에 중대한 현실 의의와 심원한 력사 의의를 갖는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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