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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누가 미국의 ‘ 0호 코로나환자’인가?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8-23 11:51:56 ] 클릭: [ ]

-많은 사람들의 등장으로 바이러스의 출현시간은 계속 앞당겨지고 있다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의 기원을 정치화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밝힐 수 없는 또 다른 목적이 있다. 미국에서 첫 관상동맥페염 확진자를 확인한 사례는 2020년 1월 21일이다. 하지만 대중과 언론을 통해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되면서 공식보고 전에 신종코로나 감염증이 벌써 류행되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하다면 구경 누가 미국의 ‘0호 환자’이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에 나타난 시간은 언제일가? 미국의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이 기점은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

2021년 6월 15일, 미국국립보건원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초 미국의 여러 지역에서 수집한 2.4만건의 혈액샘플을 테스트한 결과 일부 샘플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항체가 나타났다. 이 연구소는 이르면 2019년 12월에 벌써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에서 확산되기 시작하였다고 표시하였다.

미국콜롬비아방송회사의 보도에 따르면 메사추세츠에서 보내 온 혈액샘플은 2020년 1월 8일에 새로운 코로나항체에 대한 양성 테스트를 보여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이르면 2019년 12월에 바로 이곳에서 퍼지기 시작하였다는 것을 나타낸다.

디트로이트의 한 거주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이 2020년 12월에 바이러스성 질환을 앓았고 두 페에 모두 염증이 있었다고 확인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9년 아들의 기증한 혈액샘플에서 이미 코로나19항체가 발견되여 당시 아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였다고 100% 확신한다.”고 하였다.

미국 네티즌은 2019년 11월 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회였다고 확신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허약감, 호흡곤란, 심한 기침으로 거의 3주 동안 몸져누웠다. 이런 경험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나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항체 검사는 양성이었다”고 글을 올렸다.

2020년 4월말, 뉴저지주 벨빌 시장이였던 멜햄도 2019년 11월에 자신은 이미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였다고 말하였다. 뉴저지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의심스러워 혈액항체검사를 받은 결과 역시 그의 체내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항체가 있었고 그것도 오랜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그는 “당시 한달 동안 고열, 통증, 오한 쓰림이 있었고 매우 힘들었다. 분명 내가 2019년 11월에 신종코로나19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 한사람 만이 아니다.”고 하였다.

워싱턴의 한 주민도 자신의 SNS에 “나의 안해와 의사들도 모두 내가 2019년 10월 1일에 신종코로나19에 걸렸다고 확신합니다. 너무 끔찍했어요. 그때는 누구도 왜 그런지를 몰랐지요. 나는 중환자실에 10일간 격리되여 있었는데 혈액에 산소가 부족하고 페부위를 찍은 X선은 마치 깨진 유리처럼 되여 있어 여러 검사를 해도 바이러스성 세균페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없었지요.”라고 밝혔다.

플로리다의 한 용호는 “저의 두 조부모님들은 2019년에 의사들조차 본적 없는 페염에 걸려 세상떴습니다. 2019년 10월에는 저와 안해도 모두 심하게 앓았는데 약 1개월간 몸져 누워 있었습니다. 병증상은 신종코로나증상과 꼭 같았습니다.”라고 실토하였다.

2020년 3월 20일 워신턴의 조사기자 조지 웹은 소셜미디어에서 “ 2019년 10월 무한 군인운동회에 참가한 미국 선수 마터가 아마도 애초에 전염병을 일으킨 ‘0호 환자’일수도 있다."고 하였다. 마터는 인터뷰에서 이 진술을 부인하였지만 전염병의 기원에 대한 중요한 단서로 많은 의심이 집중되면서 미국 언론에서는 이 문제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

미국유선텔레비죤신문넷기자 수리문: 당신은 확실히 마터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0호환자’라는 것을 증명할 실제 근거가 있습니까?

우백: 그렇습니다. 실질적인 근거가 있습니다만 정보출처를 공개하기는 불편합니다.

기자: 구체적으로 마터가 신종코로나에 걸렸고 또 항체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수 있는지요?

위백: 일부 사람들이 밝힌 바와 같이 마터가 일하는 곳에 단서를 쥐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녀는 마터한테서 신종코로나 양성반응을 검사해냈습니다.

로씨야의 전문가들은 미국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기원문제를 정치화하는데 대해 비판을 하였다.

최근 로씨야 외교고문단기구와 국제사무리사회 웹사이트에 “미국과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근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여 미국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기원을 정치화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이 기사의 저자이자 로씨야 국제사무리사회 주임인 Kortunov는 로씨야의 저명한 국제문제전문가이다. 그는 기사에서 목전 미국이 “중국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서 책임을 지라”고 떠들고 있는데 이것은 완전 황당하다고 하였다.

이 기사는 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보건시스템의 일련의 기본문제를 로출하고 있는바 각 주 정부간 협력 부족, 전염병기간 사회집단의 불안전감, 높은 비용의 의료서비스, 대부분 사람들의 정부에 대한 신임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기사는 이런 맥락에서 또 바이든 행정부가 해외에서 희생양을 찾지 말고 이러한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에 대한 미친 공격은 이러한 시스템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전염병 기간 중국의 국가공공보건시스템 경험에 대한 신중하고 공정한 연구는 도움이 될 줄로 안다고 하였다.

Kortunov는 미국매체들에서 아무리 전 지구적인 코로나퇴치 순위를 미국을 세계 첫자리에 놓고 있지만 전염병 퇴치에서의 미국의 실패는 외부세계가 미국이 계속 글로벌리더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심을 갖게 하며 이런 평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쓴웃음을 짓게 할 뿐이라고 지적하였다.

기사는 또 미국정부에서 정보전을 통하여 중국을 타격하고 자기들의 정치목표를 실현하려고 시도하지만 그것은 실현될 수 없을 뿐더러 이런 짓은 미국이나 세계 기타 그 어느 지구에 대해서든지 모두 백해무익할 뿐이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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