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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중국은 아마 델타를 통제한 세계 최초 나라 될 것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21-08-28 18:59:55 ] 클릭: [ ]

“만약 이런 추세로 계속 나아간다면 중국은 아마 세계에서 처음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 독주로 퍼진 역병을 통제한 나라가 될 것이다.”

2021년 8월 17일,남경 건업구 봉서원 아빠트단지가 봉쇄에서 해제되였다.

“5주 만에 중국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폭발한 역병의 확산 추세를 막아냈다.” 중국의 방역성과를 놓고 종종 앞에 나서 중국을 먹칠하던 미국 매체 CNN의 평가이다.

7월 20일부터 시작된 이번 역병은 한 때 전국 여러 성에까지 확산되였었지만 8월 22일에 본토 확진자가 더 나오지 않았다.

남경에서 퍼진 이번 역병에 대해 CNN은 중국이 지금까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이였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 오스트랄리아, 싱가포르 등은 모두 본국 경내에서 역병 신규 확진자 ‘0’명을 추구하는 나라이다.

하지만 델타 바이러스 독주로 재차 확산된 역병 앞에서 일부 나라들은 방역 책략을 바꿀 생각도 하고 있다. 례를 들면

오스트랄리아는 ‘도시를 봉쇄’한 지 몇 주일 되였지만 시드니의 방역 형세는 아무 호전도 보이지 않고 있으며 감염자수는 수차 새로운 최고 기록을 돌파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여전히 본국의 방역 책략을 견지하고 있다.

이번 역병이 폭발한 후 중국은 이전과 같은 방역 책략을 썼다. 이 책략으로 중국은 30여차의 역병을 안정시켰다고 CNN은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남경 록구공항에서 9명이 집단 감염된 후 3주 사이에 일일 확진자가 100여명으로까지 늘어나고 전국의 약 절반 되는 지역들에 확산되였다. 그러나 그 후 “역병은 끝났다. 거의 처음 때처럼 빨랐다.” 중국이 방역 조치를 강화했기에 한달 가량 만에 이번 역병을 통제했다. 이는 중국이 처음에 역병을 통제한 시간과 대체로 맞먹는다.

‘중국속도’외에 블롬버그는 ‘중국의 중증 환자 치료 효과’에 주목하며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금까지 중국은 모든 중증 환자들을 모두 살렸다. 강소성에서는 한때 중증 환자가 18명이나 나타났다. 외부에서는 중국에서 6개월 만에 사망자가 이제 곧 나올 것이라고 우려했지만 중증 환자들의 병세도 이미 모두 나아졌다. 이번 역병 가운데 새로운 사망자수가 보고되지 않았다.

CNN은 또 중국의 백신 접종률이 100인당 135회분 이상 달한다며 이는 영국과 미국보다 높다고 지적했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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