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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 노뜨르담 2024년 재개방, 금년 겨울 복구 시작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9-22 11:20:30 ] 클릭: [ ]

 

2019년 세상에 이름난 빠리 노뜨르담에 큰 화재가 일어나 지붕과 탑꼭대기가 타버렸다. 2년 남짓한 동안 주요 작업은 건축 내부 구조의 보호와 보강에 집중되였었다. 당지시간으로 9월 18일, 프랑스 정부는 빠리 노뜨르담 보강 작업이 마무리되였고 뒤이어 구체적인 복구 방안을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프랑스 정부는 빠리 노뜨르담 정체 구조 보강 작업을 이미 마쳤다고 밝혔는데 이 작업은 빠리 노뜨르담 화재 후 즉시 시작되였고 안전 보강 작업은 주로 파이프 오르간(大管风琴) 철거, 화재 후 잔여물 제거, 분류 및 교회당 내부 횡단면의 고정 등을 포함했다. 비계와 목질 구조 설치를 통해 빠리 노뜨르담의 궁형 지붕, 벽은 끝내 무너지지 않게 되였다.

이어 정부는 기업과 공동으로 복구 방안을 상의하게 되는데 참여하는 기업 수량이 100집에 달할 것으로 예견된다. 계획에 따라 이번 달 말 교회당 내벽과 바닥 청결을 시작하게 되고 잇달아 제1단계의 복구 작업은 금년 겨울에 진행된다.

빠리 노뜨르담은 빠리시 중심 센강변에 위치했는데 1163년에 건설을 시작해 1345년에 완공되였다. 프랑스에서 가장 대표적인 문물 고적의 하나인 빠리 노뜨르담은 유고의 동명 소설로 세상에 이름을 날렸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명록에 올라있다.

2019년 4월 15일, 빠리 노뜨르담은 불의의 화재를 당해 지붕과 탑꼭대기가 타버렸지만 다행히 주체건물은 보존되였다. 프랑스 정부의 계획에 따라 빠리 노뜨르담은 2024년에 재차 관객들에게 개방하게 된다. 이전에 한 전문가는 상관 재건 복구 작업에 적어도 10억딸라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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