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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순찰하는 H-6비행사 “집마당 돌아보는 느낌”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1-10 09:32:36 ] 클릭: [ ]

인민공군은 일찍 《섬을 순찰하다》라는 선전영상을 발표하여 관중들이 만메터 상공에서 조국의 보물섬을 조망하게 하였다. 그 영상의 촬영자는 바로 ‘전투신’이라 불리는 H-6(폭격기6)의 조종사들이다.

섬을 순찰한 경력이 있는 조종사 손륙우는 “제일 처음 순찰할 때 감각이 매우 거뿐하고 설레였다. 하지만 가는 차수가 많아질 수록 ‘집 마당’을 돌아보는 느낌이였다. 이것은 바로 우리 령토의 일종 침묵의 선언이다.”라고 말한다.

섬을 순찰하고 남해를 순찰하며 날개를 활짝 펴고 고원을 날아예고 서리발처럼 사막을 날아옌다. 최근 몇년간 임무량이 갈수록 많아지고 종류도 부단히 변화한다. 비행사들은 공중에서 조국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빠짐없이 읽어본다.

이 충성스러운 하늘의 수호자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그래도 평화와 안녕이다. 올해 11월 11일은 인민공군 성립 72주년이 되는 날이다. 인민공군에 경의를 드린다!

출처: 央视新闻

번역: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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