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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자동차공장, 영광의 체육건아들에 홍기표 고급승용차 선물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2-01-21 07:32:49 ] 클릭: [ ]

1월 19일, 중국제1자동차공장과 국가체육총국에서는 전략적 협력 조인식 및 영광의 중국 체육건아들에게 홍기표 고급 승용차를 교부하는 활동을 장춘에서 진행하였다.

선후로 55개 도시에서 영광의 체육건아들에게 100여차례 홍기표  H9 브랜드 기함승용차 교부활동을 치른 데 이어 이날 또 11명 중국팀 건아들이 홍기표 H9 브랜드 승용차의 주인으로 되였다.

이번 영광의 중국 체육건아들 홍기표 고급승용차 교부의식은 “사명을 함께, 영광을 함께”라는 주제를 내세우고 있다. 올림픽 사격우승자 방위, 4인 녀자 조정경기(赛艇) 금상 수상자 려양, 장령, 진운하, 최요동 등 11명의 올림픽 건아들이 활동 현장에 나타나 제1자동차공장에서 선물하는 홍기표 H9 기함승용차를 접수하는 순간 현장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고 환성이 그칠줄 몰랐다.

지난해 동경 올림픽기간 제1자동차공장에서는, 앞으로 중국올림픽체육대표단 선수들이 올림픽에서 수상하게 될 경우 홍기표 H9 승용차를 선물한다고 선포하였다. 이 결정은 중국제1자동차공장이 체육 강국을 건설하는 책임을 함께 짊어진 조치로 된다.

국가체육총국 부국장 리영천은 축사에서 중국제1자동차공장은 국유기업의 우수한 대표로서 국가와 길림성의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였고 오늘 중국 빙설 우수 체육건아들에게 홍기표 승용차를 선물하는 동시에 체육총국과 더욱 광범위하게 새로운 협력을 시작하는 것은 체육 강국을 건설하는 면에서의 사회 책임과 강렬한 담당 의식을 충분히 체현한다고 말하였다.

동경 올림픽 운동경기에서 바드민톤 남자 2인경기 은상을 수상한 리준혜는 차량증정의식이 끝난 후 기자에게 이렇게 말한다. “저는 처음으로 길림성에 왔는데 거리마다에서 길림성의 농후한 빙설세계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영광스럽게 장춘제1자동차공장총부로부터 이런 고급 승용차까지 선물 받았으니 앞으로 경기에서 더욱 분투할 것이며 오성붉은기가 세계 경기장들에서 더욱 힘차게 나붓기게 할 것입니다. ”

리준혜는 다가오는 북경 동계올림픽경기에 관련하여 “길림성은 빙설운동을 하기 좋은 고장으로서 우수한 빙설 운동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각자 자기의 무대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을 희망합니다.”라고 말하였다.

이번 의식 현장에서 ‘홍기빅에어’(红旗雪车)가 유표하게 눈길을 끌었다. 2021년 9월 제1자동차공장에서 항천 과학기술을 도입하여 만들어낸 국산 빅에어 설비는 이미 국가체육총국 동계올림픽운동쎈터에 정식으로 교부되였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연구개발한 이 ‘홍기빅에어’ 는 홍기연구개발팀이 처음으로 운동 장치와 설비를 연구개발한 것인데 그 과정에 여러 가지 기술난관에 봉착하였다. 이번 ‘홍기빅에어’ 연구 제조에 성공하게 되면서 중국의 빅에어 장비를 장기간 국외 브랜드 제품이 독점하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였다.

“너무 멋있어요!” 동경 올림픽운동경기에서 자유식 씨름 동상을 수상한 주천은 기자의 인터뷰를 받으면서 내심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처음 길림성으로 왔는데요. 이 고장 사람들은 특별히 열정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북경 동계올림픽을 맞이하면서 제1자동차공장이 우리 운동선수들에게 이토록 큰 고무와 지지를 보내 주니 우리는 더욱 훌륭한 성적으로 조국을 위해 영광을 떨칠 것입니다. ”

/ 편역 김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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