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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협]위원들 건언, 대책 적극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24 18:09:54 ] 클릭: [ ]

장육신 위원: 중국 동북아 해산물 교역중심 건설 및 발전을 서둘러 추진하기 위하여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의 독특한 위치와 정책의 중첩된 우세를 진일보 발휘시키고 훈춘해양경제합작발전시범공정 건설을 전력으로 추진하며 해산물 무역 공급사슬의 금융합작과 발전을 지지해야 한다.

정위도 위원: 대학교(원•소) 과학기술 성과의 성내 현지 전환을 촉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기술특허 전환 모델을 진일보 혁신하고 과학기술 성과 전환 자금투입을 확대하며 기술 중개기구 및 인재대오 건설을 강화하여 과학기술 성과 전환의 량호한 생태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대려위 위원: ‘로년 건강’주제를 둘러싸고‘인터넷+진료+재활+교육’으로부터 착수해 인터넷, 빅데이터 등 정보기술을 충분히 활용하여 써비스 공간과 내용을 확장, 병환의 로인들에게 온라인 편의 고효률 봉사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스마트 로인 돕기’ 행동을 전개하면서 로인 건강 지탱체계를 한층 더 완비해야 한다.

윤상미 위원: 장백산 특색 건강식품 산업 발전에 대해 꾸준히 주목하고 있다. 록색 건강식품 산업은 새로운 경제성장 포인트이며 농민들이 소득을 증대하고 치부하는 중요한 경로이다. 올해 내가 가지고 온 제안은 여전히 장백산 특색 산업 발전을 둘러싸고 있으며 장백산 특색 자원이 진일보 개발, 리용되여 인민의 건강을 위해 봉사하고 더불어 지방경제 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우위: 중소학교 학생들의 전면적인 발전에 유리한 교육 써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가정, 사회련합식, 관통식, 일체화의 성장 시공간 설정을 실행했으면 한다.오락, 레저, 학습의 플래트홈 및 시설을 제공하도록 격려하고 과학기술관, 도서관, 문화관, 박물관, 기념관, 청소년활동중심 등은 중소학교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더러 가고 싶어하는 공간이 되게 해야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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