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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 개막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1-25 10:15:27 ] 클릭: [ ]

- 진흥 돌파는 바로 지금, 미래 향해 분발 전진하자

- 경준해 회의 사회, 한준 정부사업보고 진술

새시대가 새 장정을 펼치고 새 사명이 새 성과를 부른다. 24일 오전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되였다.

성 13기 인대 5차 회의에 출석해야 할 대표는 507명, 실제 출석한 대표는 437명으로 법정 인수에 부합되였다.

대회 집행주석 경준해, 고광빈, 전금진, 김진길, 왕소검, 장환추, 하동평, 팽영림, 방경파, 가효동, 상효춘이 주석대 앞줄에 자리를 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오전 9시, 경준해가 대회 개막을 선포, 웅장한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회장에 울려퍼졌다. 한준이 길림성인민정부를 대표하여 대회에 정부사업보고를 하고 대회에 심의를 청했다. 보고는 두개 부분으로 첫번째 부분은 2021년 주요 사업 회고이고 두번째 부분은 2022년 사업 배치였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과거 1년은 당과 국가 력사상 중요한 리정표적 의의가 있는 한해였고 길림 진흥 발전 과정중 극히 평범하지 않은 한해였다. 전 성 여러 민족 인민들은 당창건 100주년을 경축하였고 전국과 함께 빈곤해탈 난관공략전,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사회주의 현대화 새 길림 전면 건설의 새 장정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백년의 변국과 세기의 전염병이 교차하는 심각한 형세, 전대미문의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여 전 성 상하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습근평 총서기의 길림 시찰 시의 중요 연설과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하였다. 성당위의 견강한 지도 아래 ‘1주 6쌍’ 고품질 발전 전략을 전면 실시하고 ‘두가지 확보, 한가지 우선’ 목표에 맞추면서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을 통괄하고 발전과 안전을 통괄하였으며 ‘6가지 안정’, ‘6가지 보장’ 사업을 착실히 해나가면서 곤난을 헤치고 분발 전진하여 경제 사회 발전의 튼튼한 보폭을 내딛고 현저한 효과를 거두면서 ‘14·5’의 량호한 시작을 실현하였다.

데이터는 가장 좋은 증명이다. 2021년에 전성 지역 생산총액은 6.6% 증가했고 지방 재정수입은 5.4% 증가했다. 주민 일인당 가처분소득의 증가 속도와 경제성장이 기본적으로 비슷했고 발전의 질 효과가 현저히 향상되였다. 내생 동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였고 상업 환경이 현저히 개선되였다. 국민의 생활질이 끊임없이 향상되고 사회 대국이 안정되였으며 년간 경제 사회 발전의 주요 목표 임무가 비교적 잘 완성되였다. 새로운 시기 길림성은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에서 새로운 중요한 진전을 거두었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1년 동안 길림성 경제 사회 발전이 이룩한 성과가 사람들을 분발시키지만 이는 쉽게 온 것이 아니다. 이러한 성적을 거두게 된 가장 근본은 습근평 총서기가 당중앙의 핵심, 전당의 핵심으로서 키를 잡은 데 있으며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의 과학적 지침으로 성당위에서 전 성 여러 민족 인민들을 이끌고 힘과 마음을 모아 힘껏 분투한 결과이다. 성과를 총화하는 동시에 우리는 현재 국내외 환경이 여전히 복잡하다는 것을 보아내야 하며 경제 회복 기반의 진일보로 되는 튼튼함과 경제의 지속적인 좋은 추세 유지는 아직도 불확정성과 불안정 요소에 직면하고 있음을 똑똑히 보아내야 한다. 당중앙의 중대한 정책 결정 포치와 성당위의 요구, 군중들의 기대에 비추어볼 때 각 방면의 사업에서 아직 일정한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는 문제에 직면해 실제적인 방법을 내놓고 진지하게 해결해야 할 것이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22년 20차 당대회와 성 12차 당대회가 열리게 되는데 전년의 정부사업을 잘하는 것은 매우 중대한 의의가 있다. 총체적 요구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19차 당대회와 당중앙 19기 력차 전원회의 및 중앙경제사업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하고 위대한 창당 정신을 발양하며 성당위 11기 9차, 10차 전원회의와 성당위 경제사업회의 포치를 시달하고 안정된 가운데서 진취적인 업무의 전반 기조를 견지하고 완전하고 정확하며 전면적으로 새로운 발전 리념을 관철하고 새로운 발전 구조를 가속화하며 개혁개방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혁신과 구동 발전을 견지하며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새시대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 진흥을 추진하여 새로운 진전을 거두고 우수한 성적으로 20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해야 한다.

2022년 전 성 경제 사회 발전의 주요 예기 목표는 다음과 같다. 지역 생산총액을 6% 좌우 장성시키고 정상적 작황하에서 량식 생산량을 800억근 이상에 안정시킨다. 고정자산 투자를 7% 좌우 장성시키고 사회 소비품 소매총액을 6.5% 좌우 장성시키며 지방급 재정수입을 2% 이상 장성시킨다. 도시와 농촌 주민 소득 증대와 경제성장을 대체상 동기화하며 도시 취업자수를 23만명으로 새로 늘이고 도시 조사 실업률을 6% 이하로 통제하며 CPI 장성폭은 3% 좌우로 하고 단위 GDP 에너지 소모는 3% 좌우 하강시킨다. 따라서 실제 사업 가운데서 가능한 한 더욱 좋은 결과를 쟁취한다.

올해 우리 성에서는 중점적으로 8개 면의 사업을 잘할 방침이다.

─ 경제의 기본 판세를 단호히 안정시킨다.

─ 산업 발전의 새로운 구도를 다그쳐 구축한다.

─ 혁신형 성(省份)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

─ 향촌 전면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한다.

─ 더욱 큰 강도로 개혁개방을 심화한다.

─ 생태강성을 다그쳐 건설한다.

─ 인민들의 생활의 질을 확실하게 향상시킨다.

─ 발전과 안전을 더욱 훌륭히 총괄한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로운 형세 , 새로운 임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여 각급 정부는 반드시 게으름없이 자체 건설을 엄하게 강화하며 인민의 감독을 자각적으로 접수하고 ‘새로운 담당, 새로운 돌파, 새로운 역할’의 중대한 직책 사명을 견결히 짊어져야 한다.

끝으로 한준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 욱 굳게 뭉쳐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성당위의 견강한 령도하에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일하며 곤난을 물리치고 신심을 굳게 다지며 용감하게 전진하면서 새시대 길림의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을 다그치고 실제 행동으로 20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개최를 맞이하며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새롭고도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

범예평, 오정평, 호가복, 리열, 류유, 장충, 장지군, 장은혜, 아동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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