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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대]마음과 지혜 결집해 발전 도모하자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연변일보 ] 발표시간: [ 2022-01-25 12:11:42 ] 클릭: [ ]

- 연변지역 성인대 대표들 성정부 사업보고 심의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에 참가한 연변대표단이 길림성정부 사업보고를 분조심의했다. 대표들은 구김없이 성과를 말하고 발전을 론하고 량책을 제기하면서 다같이 길림성의 아름다운 청사진을 그리며 진흥발전의 대계를 상의했다.

대표들은 한준 성장이 한 정부사업보고는 구상이 심원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주제가 선명하고 조치가 유력하다면서 실사구시적이고 인심을 분발하게 하며 투지를 고무하는 훌륭한 보고라고 한결같이 인정했다.

오현철 대표: 올해 연길시는 투자유치 우대정책을 계속 보완하고 대상 착지봉사를 최선 다해 잘할 것이다. 연길중점개발개방시험구, 길림자유무역구 연길구 신청, 건설 사업을 힘써 추진할 것이다. 보세물류중심(B형) 세관 봉쇄, 운영 능력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장림국 대표: 훈춘시는 해양경제발전시범구를 다그쳐 건설하고 개발개방에서 중점적으로 다음과 같은 세가지 사업을 잘 틀어쥘 것이다.

첫째는 변경물류허브 배치와 건설을 다그치고 대외통로를 힘써 원활하게 하며 통관능력을 높이고 내외무역 경외경로 운수와 철도 륜선 련락 운송항로를 극력 회복하도록 노력한다.

둘째는 쌍순환 통로의 중요한 절점을 다그쳐 건설하고 무역구조를 최적화하며 종합보세구와 다국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의 정책 견인력을 높이고 수출입무역에서 백억원을 돌파한다.

셋째는 미래지향적인 중대한 대상을 다그쳐 건설한다. 광전자, 호시무역착지가공, 복장, 해산물 등 산업단지에 신에너지 산업을 형성하는 토대에서 인삼, 중약재, 식품, 생태농업, 소사양 등 산업단지 건설을 계속 실시하며 백만톤 석탄과 150만톤 LNG저장운수기지를 다그쳐 건설하고 수입 대종상품 산업의 집결과 견인 역할을 제고한다.

당진생 대표: 돈화시는 국가급 의약첨단기술신구를 건설하고 중약을 위주로 하고 화학약품, 생물약품, 의료기기 등에서 돌파를 가져오며 ‘신의약’ 사업군을 힘써 구축할 것이다. 장백산관광객 중계지역, 길림성 동부의 이름난 건강양생지를 구축할 것이다.

리수림 대표: 길림성은 중약자원이 풍부한 성으로서 세계급의 장백산동식물자원을 갖고 있기에 배합과립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천부적인 우세가 있다. 오동연변약업은 중약배합과립을 중점돌파 항목으로 삼고 현재 성내에서 먼저 91개의 ‘중약배합과립 상장등록증명’을 획득했는데 6월말에는 이미 공포된 국가기준, 성기준의 배합과립품종을 전부 완수하도록 할 것이다.

곡봉걸 대표: 귀향창업하는 대학생에 대해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밖에 나가 교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어 귀향창업의 내적 동력을 불러일으키고 인재들이 돌아올 뿐만 아니라 돌아와 자리를 잡게 해야 한다. 그리고 대형 농기설비 구매 시의 보조표준을 높여 현대화 기계화 작업을 더욱 훌륭히 실현할 수 있도록 하고 ‘짚대 사료화’ 및 천만마리 육우 건설 프로젝트를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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