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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10월 16일 북경에서 개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8-31 10:17:27 ] 클릭: [ ]

중공중앙 정치국 회의서 건의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 회의 주재

중공중앙 정치국이 8월 30일 회의를 소집하고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7차 전원회의와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준비사업을 연구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이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7차 전원회의를 2022년 10월 9일 북경에서 개최한다. 중공중앙 정치국은 당의 19기 7차 전원회의에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를 2022년 10월 16일 북경에서 개최할 것을 건의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는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 로정에 들어서고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향해 진군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개최되는 매우 중요한 대회이다.

대회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과학적 발전관을 견지하며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전면 관철하고 지난 5년간의 사업을 착실하게 총화하며 새시대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결, 인솔하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 발전시킨 중대한 성과와 귀중한 경험을 전면 총화하고 국제, 국내 정세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새시대, 새 로정에서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새로운 요구, 인민대중들의 새로운 기대를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행동강령과 대정방침을 제정하며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동원하여 력사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력사적 주동을 강화하며 용감하게 혁신, 전진하고 ‘5위1체’의 총체적 포치를 계속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네가지 전면’의 전략적 포치를 추진하고 전체 인민의 공동부유를 착실하게 추진하며 당의 새롭고 위대한 공정을 지속적으로 힘 있게 추진하고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단결, 분투할 것이다.

대회는 새로운 한기의 중앙위원회와 중앙규률검사위원회를 선출하게 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대회의 각항 준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계속 착실하게 대회 준비 사업을 잘하여 대회의 승리적인 개최를 확보해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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