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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부부, 캄보쟈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레 태후 접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3-02-25 19:20:02 ] 클릭: [ ]
2월 24일, 습근평 국가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가 조어대 국빈관 양원재에서 캄보쟈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레 태후를 친절하게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레 태후가 북경에 와서 건강검진을 받고 휴양하는 것을 환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캄보쟈 수교 65년래 국제풍운의 변화 속에서 량국은 오랜 우정을 다져왔고 량국 관계는 국제관계의 본보기가 되였다고 말했다. 물을 마실 때 우물 판 사람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모든 것은 중국의 로일대 지도자들이 시하누크 태황 각하와 두터운 우정을 맺고 깊이 발전시켜온 덕분이다. 국왕과 태후 각하는 새 중국 창립과 개혁발전을 직접 경험하고 보아왔으며 중국의 발전을 시종 관심하고 있는 중국인민의 좋은 벗이다. 2020년 나는 태후 각하에게 ‘친선훈장’을 수여했다. 이는 중국과 캄보쟈 친선 사업을 위한 태후 각하의 특수한 기여에 사의를 드린 것이다. 우리는 중국과 캄보쟈 친선의 바통을 이어받아 중국과 캄보쟈의 ‘철같이 굳건한’ 친선을 대대로 이어나가고 중국과 캄보쟈 운명 공동체의 새 장을 엮어갈 것이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공산당은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인솔하여 중국식 현대화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새시대 새 로정에서 우리는 평화발전과 협력상생을 견지하고 있다. 중국은 캄보쟈와 함께 ‘다이아몬드 6자’ 협력 구도를 힘써 육성하고 캄보쟈가 ‘공업발전 회랑’과 ‘어미 회랑’을 건설하는 것을 지지하며 중국과 캄보쟈 운명 동동체를 다그쳐 구축할 것이다. 중국은 캄보쟈의 ‘국왕 실무팀’이 사업을 전개하여 캄보쟈 민중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가져다주는 것을 계속 지지할 것이다.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레 태후는 중국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휴양하도록 면밀하게 배치해주고 세심하게 배려해준 데 대해 습근평 주석과 팽려원 교수에게 사의를 표했다. 중국은 장기간 캄보쟈에 사심없는 도움과 지지를 제공하였다. 캄보쟈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 우리는 줄곧 중국의 발전을 주목하고 중국이 거둔 성과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캄보쟈는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창의와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 리념을 높이 평가하며 량국 수교 65주년을 계기로 각 령역의 친선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캄보쟈와 중국의 전통적 친선이 대대로 이어져가기를 희망한다.

왕의가 접견에 참가했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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