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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배우 《뺨치는》 연길《백의천사》의 공연현장

편집/기자: [ 유경봉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5-13 23:09:08 ] 클릭: [ ]

병원 례의공연 《강복실의 하루》의 한장면.

12일 9시 30분, 연길시병원은 국제간호사절 100주년을 맞으며 연길국제회전중심의 3층 예술중심에서 우수한 간호일군들을 표창하고 병원 의무일군들이 자체로 준비한 다채로운 문예공연으로 백의천사들의 생일을 성대히 기념했다.

표창대회에서 연길시병원은 6명의 모범간호사업자와 12명의 우수간호사업자에게 영예증서를 발급했다.

표창대회에 이어 펼쳐진 문예공연에서 시병원의 의무일군과 간호일군들이 준비한 병원례의공연과 시랑송, 무용, 대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은 관중석을 메운 300여명의 시병원 의무일군들과 가족 및 환자들을 웃음의 바다로, 눈물의 바다로 빠뜨려놓았다.

특히 병원 각 과실의 일상생활을 배경으로 한 병원례의공연은 국가1급배우인 연길시문화관 홍미선부관장으로부터 《전업배우들보다 더 핍진하고 생동하며 현실감 넘치는 표현력을 과시했다》는 절찬을 받았다.

알아본데 따르면 의무일군과 간호일군들은 연길시문화관 등 조선족문예단체 전업배우들의 지도를 받으며 10일동안 알심들여 문예프로를 준비했다.

 

연길시병원 소개

1948년에 설립된 연길시병원은 목전 국가2급갑등병원인 동시에 연길시직속의 유일한 국가2급갑등병원이다. 동시에 길림성A급의료보험지정병원, 신농합지정병원, 연길시공안국 외상병원이며 연변의학원과 연변위생학교의 림상실습기지이다.

병원은 목전 부지면적이 3.2만평방메터이고 400여개의 침대가 있으며 20개의 림상과실과 4개의 의료기술과실, 1개의 약제과, 12개의 행정관리과실, 5개의 후근보장과실이 있다. 468명의 일군중 재직재편일군은 391명으로서 그중 고급직함이 125명, 중급직함이 130명, 초급직함이 108명 있다.

8대의 100만원이상 설비, 900여대의 100만원이하 각종 의료설비를 갖춘 연길시병원은 환자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진단치료봉사를 제공하고있다.

근 3년래 성위생청으로부터 《정신문명건설선진단위》, 《병원관리해 선진단위》, 《사상정치사업선진집체》, 성위생청과 성부련회로부터 《건국건공》문명시범일터, 성총공회로부터 《모범직공의 집》, 연변주민족단결진보모범집체, 《연변주정신문명건설선진단위》, 《연길시3강3애선진단위》 등 수많은 영예를 받아안았다.

2012년 1월, 성위생청으로부터 《현급공립병원개혁시점단위》로 지정된 연길시병원은 성위생청의 요구에 따라 지난 2월 1일부터 중약(中药饮片)을 제외한 모든 약품에 대해 령차이가격판매를 실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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