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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연길모드모아스키장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12-17 15:25:27 ] 클릭: [ ]

무료 개방 첫날인 17일,연길모드모아(梦都美)스키장은 스키애호가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2000명을 수용할수 있는 모드모아스키장은 무료 개방 3시간만에 임대용 스키도구가 모자랄 정도로 사람들로 북적였다.

모드모아스키장은 광주모드모아그룹(리사장 리성일)에서 투자,2006년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 5대에 길이가 각각 400메터와 350메터인 초급코스 두개를 건설해 운영하다가 2010년부터 원래의 코스를 제거하고 2억여원을 투자하여 400메터 초급코스 1개, 1300메터짜리 고급코스 2개 및 스노우보드(滑雪板), 빙상모터찌클, 눈조각을 갖춘 설상오락원 등 오락시설을 건설했다.

스키장은 면적이 6만평방메터, 설상오락원은 면적이 5000평방메터이며 길이가 1100메터인 4인승 체어리프트(吊椅缆车), 유럽제 조설기 15대, 350만원짜리 유럽제 정설차 2대 등을 갖추었다.

모드모아스키장은 연길시에서 12킬로메터 상거, 연길공항에서 20분이면 닿을수 있는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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