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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축제 즐기는 사람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4-27 14:45:19 ] 클릭: [ ]

 

진달래언덕에 세워진 정자에서 내려다보면 진달래촌은 물론 60리평강벌이 한눈에 바라보인다.

제6회 중국•화룡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가 4월 26일 화룡시진달래민속촌에서 개막되였다. 화룡시는 물론 연변주내외와 흑룡강, 료녕 등지에서 찾아온 관광객과 투자자 및 고찰견학단들로 진달래민속촌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연변주에서 년중 가장 일찍 개최되는 봄맞이 축제인 진달래문화관광축제는 이미 5회 개최되였으며 시급 지방축제로부터 국제문화관광축제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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