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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원구조선족소학교 사생들의 다채로운 공연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9-27 17:43:42 ] 클릭: [ ]

9월 26일, 장춘시록원구조선족소학교 운동장에서는 《건교 50돐 경축대회 및 신축교사 락성식》대잔치가 펼쳐졌다.

록원구 기륭중가와 화련로 교차점 부근에 위치한 신축 교사는 부지면적이 1만 2000여평방메터, 5층으로 된 새 교수청사는 건축면적이 5139평방메터에 달한다.

파아란 인공잔디와 붉은 합성수지로 꾸려진 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경축행사는 《50년 계승, 50년 발전, 50년 휘황》이라는 주제로 신축교사 락성식과 함께 록원구조선족소학교의 자질교육 전시활동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에는 길림성인대상무위원회 전임 부주임 남상복을 비롯한 성, 시구의 해당 부문 책임자들과 길림성내 대학, 여러 지역의 조선족학교, 조선족언론계, 출판계, 기업계, 사회단체 책임자들과 록원구조선족소학교의 력대 교장, 퇴직 교원, 재교생 대표 및 민족복장을 떨쳐입은 학부모 등 근 1000명이 참가해 명절의 분위기로 들끓었다.

경축행사에서 선보인 학교 사생들의 수준높은 문예공연은 참석자들에게 명실상부한 민족문화 특색교육학교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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