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어처구니 없는 조선어번역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2-09 13:40:47 ] 클릭: [ ]

 

12월 8일 오후, 무순시 망화구 건설시장 짠지가게에 새로 간판을 걸어놨는데 어처구니 없는 조선어번역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正宗鲜族咸菜批发零售》를 《정통 싱싱하다 족 장아찌 도 소매 판매 했다》라고 번역한 간판을 걸었다. / 마헌걸특약기자

0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윤세미용성형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