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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 화려한 별장마을 “섬”으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07-09 19:21:34 ] 클릭: [ ]

7일 강폭우가 쏟아진 뒤 무한시의 탕손호 수면이 급상승해 당지의 가장 사치 화려한 별장구역이 “섬”으로 되여버렸다. 유일하게 외계와 련결되는 통로가 물에 잠겨 이곳 주민들은 소형 구명함으로 출입하고있다. 별장 한채의 최저가격이 8000만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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