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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장해사회구역 주민 "각설이"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9-18 14:53:37 ] 클릭: [ ]

연길시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 거주민들은 평소 자체로 오락활동을 조직하면서 문예종목들을 만들어두었다가 명절이나 공연기회가 있으면 자발적으로 동원되여 각종 형식의 문예표현을 즐기군 한다. 이런 와중에 서로 우애하고 격려하며 적극 향상하는 사회기상을  발양해가고있다. 사진은 추석명절을 맞으며 “각설이”,"탈춤" 등 10여가지 문예표현에 열성을 보인 장해사회구역 주민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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