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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도, 삼둥이도 아닌 네둥이!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09-23 18:03:42 ] 클릭: [ ]

 

22일 복단대학부속병원 아동과병원에서 네둥이자매가 순조롭게 퇴원했다. 이 네둥이는 극저체중 조산아이들이다.
7월 7일 6주나 앞당겨 조산된 네둥이의 출생시 평균 체중은 1000그람좌우, 가장 작은 아이의 체중은 780그람밖에 안되였다.
개왕절개수술로 태여난 네둥이는 병원 중환자실에서 일련의 구급치료와 생명지지 절차를 거쳐 량호한 성장상태를 유지할수 있는 상태에서 22일, 출생 두달 반만에 퇴원했다.
 
 
발목에 걸어놓은 네둥이 서렬표식을 보면서 아이들을 확인하는 네둥이의 아빠와 엄마(오른쪽 첫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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