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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매니아할머니...71세에도“소녀몸매”유지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10-12 17:23:39 ] 클릭: [ ]

천진시 한 헬스센터에 11년“개근생”-  71세 백금금이란 백발할머니의 지구력과 건신효과가 인터넷에 전파되고있다.

 
 

재무사업에 종사했던 백로인은 젊었을 때  이런저런 질병을 겪었고 수술도 거듭 받으면서 위험한 고비도 넘겼던 사람이다. 

“건강을 잃었던 사람은 건강의 의의를 안다”면서 퇴직후 백로인은 방송에서 요가가 건신에 유익하다는 정보를 얻은후 작심하고 헬스센터를 찾아 요가를 배우기 시작했다. 

11년째 매주 5일, 6일정도로 견지해와 건강한 근육을 키워 신체건강을 유지했을 뿐만아니라 주변으로부터 "소녀같은 몸매"를 가꾸었다는 평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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