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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품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12-13 17:32:56 ] 클릭: [ ]

 

간호사가 아기환자한테 우유를 먹이면서 컴퓨터작업을 진행하는 장면

사천대학화서병원심혈관질병종합병동의 한 나젊은 녀간호사가 품에 아기환자를 품고 우유를 먹이면서 서류작업을 하는 장면사진이 동료의사의 미니블로그를 통해 네티즌들한테 난류를 전달하고있다 .

사진속의 아기환자는 21개월나는, 5.1키로그람밖에 안되는 환자아이다.

선천성 심장병, 심장기형 위중환자로 9월달에 이 병원중환자실에 실려와 두달간의 치료를 거쳐 한달전에 보통병실로 나왔다고 한다. 두차례의 대수술을 거치고  병원의 여러 학과 구조팀의 합력으로 윤윤(가명)이란 이 아기환자는 몇고비를 넘어 이제는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살수 있게 되였고 후기회복기 치료를 받고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사진속 그 간호사는 화서병원심혈관질병종합병동의 락민이란 간호사인데  “좀 바쁜 시간대였다. 환자의 자료를 반드시 제시간에 컴퓨터에 입력해야 했다”면서 옆에 양성훈련 중에 있는 한 간호사가 있었지만 아기를 돌보는 경험이 없고 또 “우유를 다 먹인후에라도 아기 등을 두드려 줘야 하기에 인차 눕히지 말아야 하니 말이다”라며 당시의 사정을 설명한다. 그녀는 10년간의 사업경력을 가지고있는 간호사였다.

때는 아기가 이미 중환자실에서 보통병실로 옮겨진후인데 왜 간호사들이?  아기가 태여나 얼마 안되여 아기의 부모는 집을 떠난 상태이고  아기의 년로한 할머니가 아기를 돌보고있어서 수술후의 아기환자 간호에 대해 여러모로 막연해 하니 간호사들이 아기환자의 “엄마”로 많이 대역하고있는 상황이였다. 락민간호사는 그 간호사들 중의 한사람이였을 따름이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윤윤의 치료비는 한 자선기금프로그람의 혜택을 받고있고 출원후에도 윤윤네 가정형편을 고려해 해당 기금회에서 윤윤의 정황을 정부와도 소통해 후속적인 부담을 줄여줄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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