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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압록강변에 원앙새 날아든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3-25 13:30:46 ] 클릭: [ ]

따뜻한 봄날이 찾아들면서 겨울내 얼어붙었던 압록강변의 얼음눈이 녹아내리면서 맑고 깨끗한 강물우에 아름다운 원앙새들이 찾아들고 있다.

올해는 기후관계로 이왕과 달리 압록강이 일찍 풀리기 시작했는데 압록강물우에 귀여운 원앙새들이 자주 찾아들고 있어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선을 이루고 있다.

한정군(韩正军)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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