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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 기자가 렌즈에 담은 황금물결 출렁이는 10월의 연변 평강벌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10-17 14:42:27 ] 클릭: [ ]

 

황금뭉결 출렁이는 가을이 오니 싱그러운 벼향기가 풍겨온다.

벼 가을걷이 철에 들어선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는 들을 뒤덮은, 노랗게 무르익은 황금빛 벼이삭들이 풍년의 희소식을 전한다.

10월 10일, 신화사 허창(许畅) 기자는 황금물결 출렁이는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을 찾아 노랗게 영근 벼이삭이 축 늘어진 드넓은 논과 당지 농민들이 현대화 수확기를 운전하여 벼 가을걷이를 하는 장면, 수확한 벼를 알곡 운반차량에 싣는 장면 등을 렌즈에 담았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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