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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풍설속의 방역 전사들’에게 경례!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0-02-17 13:55:40 ] 클릭: [ ]

과거 36시간내 길림성은 한파 영향으로 중동부 대부분 지역에 강설날씨, 동남부 지역에는 폭설, 대폭설로 뒤덮였다.

16일, 08시까지 목전 길림성 평균 강설은 9.5밀리메터, 목전 동남부 지역 대부분 지방의 적설량이 11~55센치메터, 최대 적설량은 장백에 나타났는바 55센치메터에 까지 달했다. 길림성기상대는 2월 16일 8시 13분에 한파남색경보신호를 보냈다. 미래 24시간내 료원 대부분 지역, 길림 남부와 동부, 통화, 백산, 장백산보호구 최저 기온은 8℃ 내려갈 것이며 부분 지방은 10℃좌우일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다.

폭설과 강풍이 휘몰아치지만 그 추운 곳에는 그들이 있어 우리 세상은 항상 따뜻하다. 바로 ‘풍설속의 방역 전사들’, 그들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으로 하나의 성, 진, 촌, 툰의 평안을 지키면서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하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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