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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노 저어 96일 만에 대서양 건넌 영국 72세 로인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5-06 09:50:43 ] 클릭: [ ]

영국 72세 로인인 그레이엄 월터스는 96일 동안 배를 타고 노를 저어 대서양을 건너 4월 29일 목적지인 지안티구아에 도착, 홀로 배를 저어 대서양을 건넌 최장년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다.

항해를 좋아하는 목수인 월터스는 22년전 자기네 집 화원에 배를 한척 만들어놓았다. 그는 이미 5차례나 노를 저어 대서양을 건넜는데 그중 3차례는 단독으로 노를 저어 건넜고 2차례는 다른 한사람과 합작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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