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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 접경의 ‘동방제1촌’, ‘왕훙촌’ 되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8-03 14:11:22 ] 클릭: [ ]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은 중국, 조선, 로씨야 3국 접경지대에 위치하여 ‘동방제1촌’으로 불린다. 최근 년간, 방천촌은 민속풍경자원과 향토 문화를 리용하여 민박 관광, 농가락 등을 발전시켰으며 농업과 관광업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고 특색향촌 관광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수많은 관광객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온다.

8월 1일, 방천촌 마을어구에서 관광객들에게 조선족 가무를 선보이는 촌공연대.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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