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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돈 경계가 요청된다

편집/기자: [ admin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10-10 14:40:17 ] 클릭: [ ]

요즘 들어 연길시에서 가짜돈소비사건이 수차 발생하니 소비와 금전거래에서의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청된다.

지난 9월13일, 연길시 흥안시장에서 장사하는 한 시민이 110방폭순라경찰대대에 전화를 걸어 2명의 남자가 가짜돈을 쓰고있는것 같다는 단서를 제공했다.

소식을 접한 경찰들이 인차 흥안시장에 가서 제보자의 단서에 따라 의심스러운 두 남자를 발견했는데 경찰이라는것을 눈치챈 두 남자는 손에 쥐였던 돈을 버리고 도주하였다.

경찰들이 인차 출격하여 그중의 한 남자를 붙잡았지만 다른 한 남자는 사람들 틈을 비집고 도주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 두 사람은 모두 하남성에서 온 외지인이며 땅에 버린 돈은 모두 가짜돈이였는데 50원짜리 한장과 10원짜리, 5원짜리도 여러장 있었다.

또 9월16일에 연길시 원항쇼핑광장 북쪽에서 한 남자가 100원을 내고 5원짜리 차잎을 샀는데 후에 100원짜리가 가짜라는것을 발견했을 때는 이미 남자가 어디론가 줄행랑을 놓은 뒤였다.

멀리는 가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 차잎장사군이 사처로 그 남자를 찾아다녀서야 연변제2인민병원에서 그 남자를 붙잡았다.

오도가도 못하게 된 그 남자는 차잎장사군과 진짜돈 100원을 바꿔주는데 동의했다.

옆의 군중들이 경찰에 알려야 한다는 소리에 당황해난 이 남자는 손에 있던 7장의 돈을 땅에 버리고 도주하려 시도하다가 주위 군중들과 소식을 듣고 달려온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자가 땅에 버린 돈중 5장은 진짜였고 나머지 2장은 가짜였다.

이번에 붙잡은 가짜돈사용자들의 몸에서 나온 돈중 10원짜리, 5원짜리는 액면이 크지 않고 또한 사람들이 크게 중시를 돌리지 않는 돈들이여서 시민들의 중시와 경계가 요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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