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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수정이네 미용실》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4-07 09:46:24 ] 클릭: [ ]

《수정이네 미용실》과 림필선씨(마주선 사람).

길림시 조선족 미장원중 《수정이네 미용실》하면 다들 엄지손가락을 꼽는다. 강밀봉이 고향인 림필선씨가 1991년 미장업계에 발을 들여놓아 지금까지 10여년간 키워온 사업체다.

《성심성의껏 모든 고객에게》란  좌우명으로  지금까지 영업을 해온 림필선씨는 미장업계의 전문가라 일컬을수 있다.

2004년 한류의 열풍속에 더 큰 사업의 나래를 펼치고저 한국행을 선택한 림필선씨는 한국 서울의 미장원에 몸을 담고 실전속에서 경험을 쌓으며 선진적인 한국의 파마와 염색법 공부에 게을리하지 않았다.

LG옵시디앙 테크니컬쎈터 트레이닝 과정을 졸업하고 PIVOT POINT 국제미용학원의 컷트관련 졸업증서도 땄다.

3년만에 환향하여 30여만원의 투자로 미장원을 업그레이드하고 한국식 염색과 파마를 고객들에게 선물했다.원자재도 한국제품만을 고집하며 저렴한 가격과 성실한 봉사정신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갔다. 집이 먼거리에 있는 단골들은 뻐스를 두번 갈아타고서라도 일부러 찾아온다.

현재  직원이   12명이며 그중 비달사순(郭那莎宣)컷트교육과정을 마친 부장직원 장관씨는 직원기술연수 및 총감독을 책임졌다. 림필선사장의 한쪽 날개나 다를바 없는 존재다. 한국 선진기술과 현대 류행을 결부시켜 부동한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고있다.

림필선사장은 항상 하는 일이 즐겁다고 한다.   하루종일 서서 일하노라면 온 몸이 시큰시큰해나지만 자신이 완성한 작품에서 오는 고객들의 만족스런 환한 미소속에서 보람을 느끼고 힘이 샘솟는다고 한다.

뛰여난 미적감각과 최고의 기술로 고급원자재만을 고집하며 고객들에게 자신감과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수정이네 미용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의 정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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