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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뀀점들이 주는 환경오염

편집/기자: [ admin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8-29 14:44:34 ] 클릭: [ ]

지금 우리 주위에는 많은 뀀점들이 있는데 그중 일부 시설이 좋지 못한 뀀점들이 풍기는 연기와 고기냄새는 주위 주민호와 길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있다.

여름철에 들어서면서 일부 배연시설과 공기조절시설이 차이한 뀀점들에서는 저녁해가 서산에 기울기 바삐 밖에다 고기구이가마를 챙겨놓고 손님을 접대하는데 그 오염이야말로 자못 컸다.

일전에 필자는 연길의 몇개 뀀점과 명원진 중심거리의 한 뀀점을 지나가 뀀점앞에서 많은 손님들이 모여 고기구이를 하고있는것을 보았는데 그때 그 냄새를 맡는 순간 그 주위 주민호들은 하루도 아닌 그 몇달씩을 어떻게 오염된 환경에서 보내는가 싶었다. 한 뀜점 린근에서 살고 계신다는 79세에 나는 한 할머니는 《고기구이냄새도 냄새이지만 술군들이 위생실은 찾지 않고 남의 집 벽에다 소변을 보아 이튿날이면 그 지린내가 코를 찌른다》며 음성을 높이였다.

이와 같이 환경오염은 사람들에게 주는 그 영향이 적지 않다고 본다. 바라건대 업주들은 시설을 갱신하여 손님을 실내로 모시며 관계부문에서도 좀 관리에 힘을 주었으면 한다.

/ 김동화 안도현석문진중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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