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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미용》에 70세 할머니 용모 훼손당해

편집/기자: [ 박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9-13 14:35:53 ] 클릭: [ ]

연길시에 살고있는 김할머니는《무료미용》이라고 선전하는 사람들에게 기편당하여 무료혜택을 받지 못하였을뿐만아니라 도리여 용모까지 훼손당하여 시소비자협회에 신고하였다.

지난해 8월, 모 미용원의 직원은 시장부근에서 공공뻐스를 기다리는 70여세에 나는 김할머니에게 자기네 미용원에 가서 《무료미용》을 하라고 잡아끌었다. 이 미용원에서는 자기들이 가장 잘하는것이 바로 로인반점을 제거하는 미용이라면서 《수술하지 않고 화상을 입지 않으며  고통이 없이》 로인반점을 제거할수 있다고 승낙하였다.

년세가 많은 김할머니는 그들의 말을 딱 곧이 듣고 300원을 내고 로인반점제거미용을 하였다. 한달후 김할머니의 얼굴에 있는 반점이 적어지지 않았을뿐만아니라 왼쪽얼굴에 불량반응까지 나타나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는《증식성흉터》라고 진단하였다. 그러나 김할머니의 불행은 미용원의 동정을 얻지 못했으며 미용원에서는 도리여 김할머니가 년세가 많기에 신체정황이 차하여 이렇게 되였다고 책임을 밀어버리려 하였다. 이리하여 올 9월 7일, 김할머니는 이 일을 연길시소비자협회에 신고하였다.

소비자협회 사업일군들은 김할머니의 얼굴에 흉터가 생긴 책임은 미용원에서 져야 한다고 인정하고 미용원에서 김할머니에게 300원의 미용비용을 돌려주는 동시에 1차성적으로 치료비 1000원을 배상하게 하였다. 

소비자협회사업일군은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것을 명기하고 속임수에 들지 말며 만약 확실히 미용, 다이어트가 수요되면 의사의 진단을 받은후 정규적인 병원에서 하라고 충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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