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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장춘지점 《아리랑》조선족양로원 방문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1-04 10:00:15 ] 클릭: [ ]

지역조선족사회에 따뜻한 사랑 전달

12월 26일, 아시아나항공 장춘지점 김남수지점장이 인솔한 9명의 봉사팀은 한겨울의 추위도 무릅쓰고 길림시 《아리랑》조선족양로원을 방문해 밀가루, 과자 등 위문물자와 함께 지역조선족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1998년 조선족 리토섭원장이 창건한 《아리랑》양로원은 현재 조선족로인이 130여명 기거하고있으며 길림시 강밀봉 산속에 위치해있어 자연생태형 양생원으로 널리 이름난, 길림시에서는 규모가 제일 큰 조선족양로원이다. 이번에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길림시 조선족양로원을 위문하게 되여 가슴이 뿌듯하다며 김남수지점장은 앞으로도 분기별로 지역사회 학교, 양로원, 고아원을 상대로 꾸준히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나갈것을 약속했다.

밀가루, 과자 등 물품을 전달하고있는 김남수지점장.

《할머니, 시원하시죠.》―할머니들에게 안마를 해드리는 아시아나 직원들.

팔소매를 걷어붙이고 설겆이에 나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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